https://new.kpx.or.kr/powerinfoSubmain.es?mid=a10606030000
실시간으로 지금은 밤이라 그렇게 높지는 않지만..
| 공급능력 | 97,495 MW |
|---|---|
| 현재수요(전력시장) | 70,982 MW |
| 공급예비력 | 26,513 MW |
| 공급예비율 | 37.35 % |
GW 단위로 하면 1000 으로 나누면 되는데
여름 전기 수요가 많을때
107GW 정도 생산하고
98.8GW 정도 사용하고 8.2GW 정도를 예비율로 남겨놓는데..
10% 이상 더 생산해야 한다는 소리인데..
이 전기가 어디서 튀어나는지 궁금하네요 ...
https://naver.me/FFqTCdB2
호남지역이 빨간 이유는 태양광등 친환경은 잔뜩 지어놨는데, 소비할 수요처는 없고, 수도권등으로 올려보낼 초고압 간선이 없다보니 계통에 안붙여주는거라서 그런거지(반대로 말하면 발전소를 지어도 한전망에 못붙이니 전기를 못팔고 돈을 못범) 전기가 부족해서 빨간게 아니에요.
뭐가 됬던간에 서남권 클러스터 지으려면 결국 용인처럼 가스발전소 급히 지어놓고, 수소연료전지던 뭐던 해서 백업걸어놓고 다 할수밖에 없습니다. 친환경으론 기저부하 못써요. 가스발전소 조차도그래도 몇년잡고 해야하는건데 원전이나 이런건 뭐 택도 없죠
이재명이 코스피 5000을 언급했을 때에도 많이들 비아냥댔죠. 책임없이 말만 하는 이들의 일은 그런겁니다. 필요하지만 우선순위에서는 떨어지죠.
그렇게 어려운걸 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게 우리 대통령이라니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더더욱 smr은 아닌듯요
전기쟁이로써 ess를 18GW 백업용으로 마련하는건 현실성이 없긴해요 어쨌든 계통에 연결된 상시 전력량을 확보하긴 해야될듯요.
신재생 에너지의 발전량이 일정치 않으니까 ESS로 보완하는거 아닙니까...
전기쟁이시라면서 아실만한 분이 현실성 없는 이야기로 왜 비난하세요.
18GW중 10GW를 원자력 화력으로 계통을 확장시키고
8GW를 태양광 풍력으로 보완한다고 가정한다면 ess의 용량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가늠조차 안되는데요
장마등으로 인해 최대 3일동안 발전이 불가능할 수 있고 피크 시간대 4시간 정도를 버텨야된다고 나이브 하게 감안했을때 계통을 떠받들기위한 96GW급 배터리에 필요한 순수 희토류의 양은 얼마나되고요
심지어 모든 배터리는 열화됩니다 10년안에 모두 폐기하고 갈아치워야겠군요...
실현이된다면 반도체주식 변압기주식 살때가 아니에요 빨리 배터리 회사 주식사세요
10퍼센트만 신재생, ess로 충달한다고 하더라도 2GW급 입니다. 근데 위에 말한것처럼 하루 피크전력타임 4시간은 버텨야된다고 생각하면 8GW급 장마나 무풍으로인해 발전을 못할 가능성이있는 기간만큼 곱해야되요...
신재생이랑 기반시설을 제외하고 보조하는 ess만 감안해도 이정도에요... 구름이낀날은요? 여기가 샌프란시스코 사막입니까? 우리나라 땅 넓어요?
계획을 세우더라도 불가능한 논의는 하지 말아야죠
https://hsph.harvard.edu/news/analyzing-air-pollution-health-economic-risks-from-ai-data-centers/
https://finance.yahoo.com/sectors/healthcare/articles/live-near-ai-data-center-143500179.html
하이닉스는 일단 용인에 가스발전소 건설이죠. 용인 평택 청주 이외에는 그냥 다 계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경기 흐름 바뀌면 다 뒤로 뒤로 미뤄지는거죠. 가장 큰 변수는 중국이죠.
시간이 좀 걸릴거라고 봤는데.. 근래.. 워낙 쇼티지 상황이라.. 이야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직 청사진도 안나온것 같은데
뚝딱 내일 반도체 펩 완성!!! ㅋㅋ
전국 데이터센터 18GW 규모면 지금 원전 삽퍼도 늦겠네요...
안그래도 전력수요 따라잡기 버거운데
참 방구석에 앉아서 쓸데없는 고민들 하네요
원자력이나 SMR로는 시기를 맞추기는 어렵고 실질적으로 NG복합이 중심이 될겁니다
ai가 버블마냥 무너지지 않으면 전력계통은 확충하긴 해야죠
ai붐 예상 안되던 19년도에도 전력 계통 계속 늘려야되고 아무리 승압을해도 수도권 감당안되는 상황이라는 이야기나왔는데
누가보면 이미 다 준비 끝나고 이야기하는줄 알겠어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신속하게 진행하려고 정부와 기억이 협의하고 회의하는건데
뭐그렇게 참여도 못하는 전문가들께서 재를 뿌리려는지 모르겠네요
지금 낮시간 태양광전력비율이 40~50%이고 나머지 석탄화력, 원전이입니다.
그리고 주말이면 석탄화력 발전 10기가 있으면 2~3개만 돌아갑니다. 전력이 남아돌아요
LNG발전은 진짜 필요한 시간에 잠깐씩 돌리고 있어 LNG발전 종사자들이 잦은 기동으로 인해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110GW 넘은 적이 있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야에 비싼 LNG에 급전지시가 들어가는것 자체가 결국 기저를 담당할 발전소가 부족하다는 소리고, 이는 24시간 굴러갈 팹이나 DC 수요를 지금의 발전구조에선 못맞춘단 소리인데 왜 총발전량이니 이런소리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문제는 이런 LNG마저도 낮에는 재생때문에 단가가안나오니 놀아야하고 이러면 민자를 지을이유가 없죠. 결국 하이닉스 처럼 자가발전용도말고는 지을 유인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석탄발전? 남으면 뭐해요. 지금 삼척에 민자석탄들 신가평 선로 없어서 그냥 노는데요. 수도권은 변전소마다 뱅크 용량 다 채워서 없니마니 하고있구요. 그러니 삼척에는 싼 석탄놔두고 놀리고, 새벽에도 비싼 가스가 8~10GW가 깔려서 발전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