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 그립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라는 말, 지금은 꼰대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지금은 이 라떼가 그리운 시절이 되어 가네요.
싸움에는 목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기고 싶을 뿐이죠. 이게 목적이라면 목적이겠군요.
그 싸움으로 인해 상처가 남겠죠.
아물때까지는 화가나있을 겁니다.
처음엔 우린 친구였습니다. 지금도 친구로 잘 지낼수 있을까요?
옛날이 그립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라는 말, 지금은 꼰대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지금은 이 라떼가 그리운 시절이 되어 가네요.
싸움에는 목적이 없습니다.
그냥 이기고 싶을 뿐이죠. 이게 목적이라면 목적이겠군요.
그 싸움으로 인해 상처가 남겠죠.
아물때까지는 화가나있을 겁니다.
처음엔 우린 친구였습니다. 지금도 친구로 잘 지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