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성향(?) 커뮤에서도 조리돌림(?) 중이더라구요. 참... 개인적으로 저의 아들 앞에서 매일 "I love 히틀러!!" 이러는 친구가 있다길레, 담임께 정중히 "정치성향은 다를 수 있지만 나치찬양을 학교에서 묵과하면 되겠습니까? 이건 지속적인 괴롭임이기도 하지만, 그런 언행을 제지 안하는 학교도 혹시 홀로 코스트 옹호 하시는 것인가요?" 라고 했었쥬. 가끔은 어른들도 이런 이야기를 해 줄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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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제 새벽에 홍MB 감독님의 사과를 가장한 호통에 당해서......
불가능하죠 야구 경기 내내 중계가 있었을텐데
응원석도 아닌 선수 덕아웃에서 단체 안무로 율동까지하면서요?
저건 순간 나온 응원은 아닙니다.
감독도 대구출신이라 아무런 제지도 없었고!!
광주일고 감독이 항의했잖아요
심판은 좀더 강력한 제지를 했어야하는데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저의 아들 앞에서 매일 "I love 히틀러!!" 이러는 친구가 있다길레, 담임께 정중히 "정치성향은 다를 수 있지만 나치찬양을 학교에서 묵과하면 되겠습니까? 이건 지속적인 괴롭임이기도 하지만, 그런 언행을 제지 안하는 학교도 혹시 홀로 코스트 옹호 하시는 것인가요?" 라고 했었쥬.
가끔은 어른들도 이런 이야기를 해 줄 필요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