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학교 출신은 아닙니다만 오래된 서울의 명문 고등학교로 알고 있는데 운동부 어린 친구들이라 아직 사리판단이 안되나 봅니다. 선배님들 잘 타일러서 다시는 순수한 스포츠 정신에 일베의 영향이 없도록 해 주세요.
사회생활 많이 하신 인사쪽 높으신 분들이 있는데 제가 무슨 권한으로 거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