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의 밤 때 지가 뭐했는지 겸공나와서 미주알 고주알 묻지도 않았는데 떼거리로 나와서 나와 떠들더니... 이럴 때는 조용~~ 유치원생들이 친구라고 하겠어요 친구야 쉬마려워? 눈알을 왜 자꾸 굴려? 그러다 옆으로 떨어지겠다 걱정되네요
다들 눈치만 보는 소인배들로 보이네요 제눈에는
그렇다고 썩은 동아줄을 잡을 수도 없고 조용히 있자
라는 심리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