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의원은 인터뷰 중 다음과 같이 언급하며 당 지도부의 대응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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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도부의 법안 부재: "결론적으로는 당 지도부는 어쨌든간 안을 안 만들었고..." [25:07] 라고 명확히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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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준비의 지연 우려: "당이 당 안을 만들어야 된다, 그 안을 만들자라고 여러 번 제안했는데 당 지도부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았다" [24:55] 며, 지방 선거 이후 전당대회 국면으로 접어들면 검찰개혁(보완수사권 폐지 등) 논의가 뒤로 밀릴 수 있어 당 차원의 안을 미리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으나 수용되지 않았음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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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와의 자체 안 발의: 당 지도부 차원의 안이 없자, 김용민 의원은 지난 3월부터 시민사회와 약 세 달 동안 토론을 거쳐 6월 초에 직접 개정안을 만들어 발표했고, 최근 이를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5:11].
김대중대통령때는 보수의 세력이 너무나 강해 진보진영 혼지서는 이길수가 없었지만 지금은 진보도 성장해서 얼마든지 보수를 이길수 있으니까요. 극우까지 끌어드려야 이길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국내에 개혁해야 할 사안이 정말 많습니다. 일 예로 언론의 경우 최민희 위원장이 국짐 의원들이 "이런 안을 대통령이 받을리 없다"고 했던 공영방송의 독립권을 확보하셨죠. 이것이 바로 레거시에서 이재명에 대해서 매우 친화적으로 바뀐 계기가 아닐까요? 대통령과 생각이 다를 수도 있죠. 근데 명팔이 실컷 하다가 지지율 떨어지니까 용역이니 간첩이니 대장동 그분과 같은 프레임으로 대통령을 공격하고 심지어 장애까지 조롱하는 사람들이 코어인가요? 너무 마음이 아픈 요즘입니다. 저도 감정이 격해서 선생님께 무례했던 게 많았습니다. 사과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입법하라고 국회의원을 뽑았죠. 입법이 본업이죠.
정교하고 잘 못 설계하면 서민들 피해도 많이 보는 법인데
강성 국회의원 몇명에 휘둘려서 이 지경까지 가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다 겸공이랑 매불쇼가 보와수사의 악마화 시켜서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성과는 청와대에서 가져가는게 좋겠다고 뭐 멋쩍어 하면서 말하던데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당에서 안 만들어서 더 좋으면 이재명대통령님이 어떤 법안 원하실까요?
그냥 선거용으로 사용하려고 버텼는데 김민석총리도 찬성이니 정청래 지지자는 걱정이 많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