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반도체 호남 투자, 균형발전 아닌 국가균열발전”
3분 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등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광주·전남
권 제2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추 당선인은
정부 발표를
"국가균형발전이
아닌
국가균열발전"이라고 규정했다.
....
이인선 의원은
국정감사는
물론
필요시
국정조사까지
동원해 정치적 압박 여부를 파헤치겠다고 했고,
구자근 의원은
정부가 특정 지역으로 투자를 유도하는 방식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과
공급망 안정성을 해치는
'자해행위'라고 비판했다.
대구·경북 정치권이
한목소리로
정부에 기조 전환을 촉구하면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이
....
....
테슬라...공장...
추경호는...
다른지역에...
테슬라...공장이나...
균형있게...
나눠...주고나서....
....항의...하라는....요....
내란당 뽑은 주제에yo
요
팔당호 수준으로 낙동강 관리합시다.
안녕하세요!
에너지 On&Off
첫 번째 토크쇼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전력망🔥
수도권에서
전기를 너무 많이 쓰니
이제는
“전기 어디서 더 땡겨쓰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용인에 지어질 반도체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기용량은
무려 10GW!
(전기 먹는 하마가 아니라
… 전기 먹는 고래 수준👀)
정부는 “송전망 더 깔자!” 하고,
전문가들은
“근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고 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에너지 온앤오프 토크쇼 1편!
.....
수도권 전력 문제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도권은
이미 전국 전력의
약 42~43%를 소비하고 있는데,
삼성전자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면
추가로
10GW의 전력이 더 필요하게 됩니다.
이는 현재
수도권 수요의 1/3을 넘는 막대한 양입니다
(0:39-1:07).
전력망 확충의 한계: 정부는 전력망 확충 특별법과 에너지 고속도로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미
수도권 송전망은 포화 상태이며
주민 반발 등 현실적인 제약이 큽니다.
단순한 송전선 건설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1:08-2:20, 9:06-9:55).
국가 정책의 우선순위 지적: 전문가들은 단순히 전선만 깔 것이 아니라, 발전-송전-소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며, 전력 수요 분산과 산업 정책, 지역 균형 발전을 동시에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2:48-13:28).
해외 사례 (스웨덴): 스웨덴의 경우, 송전망 건설의 한계를 인정하고 발전력이 풍부한 지역으로 수요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도입하여 산업 분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14:09-16:56).
결론 및 제언: 우리나라 역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지역별 차등 요금제 도입이 예정되어 있으나, 이를 얼마나 투명하고 원가에 맞게 반영할지가 핵심 과제입니다.
지방으로의 산업 분산과 더불어 합리적인 전력 정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16:3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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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으로의 산업 분산과 더불어 합리적인 전력 정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지방으로의 산업 분산과 더불어 합리적인 전력 정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지방으로의 산업 분산과 더불어 합리적인 전력 정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삼성은 평택캠퍼스 및 용인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등에 2,030조원을 투자합니다.
(정부가 이거 밀어주기로 약속한거고.. 사실 이게 합리적인 겁니다. ASML도 한국본사 동탄에 있어요. 클러스터의 의미를 아셔야..)
▲AI 반도체 ▲로봇 ▲배터리 ▲정보기술(IT) 부품∙소재 중심으로 호남∙충청∙영남에도 62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구요.
(그중 400조가 호남쪽인데..계획입니다.)
아시겠죠? 일단 평택 용인에 때려넣고.. 나머지는 그 이후에요. 이게 삼성의 공식발표입니다.
그런데, 막상 반도체 산업이 노동집약적이어서 엄청난 고용을 창출하지는 못할거에요.클러스터 들어서는 지역 주민들도 실리를 따져봐야 할겁니다. 득이 될지 독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