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01일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02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파
03일 화양연화 특별판
22일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23일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25일 시라트
27일 리틀 아멜리
28일 천공의 성 라퓨타
29일 하우스메이드
31일 퐁네프의 연인들
2월
04일 직장상사 길들이기
05일 노 머시 - 90분
06일 해상화
08일 이터널 선샤인
11일 휴민트
13일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14일 아르코
15일 안녕하세요
16일 폭풍의 언덕
18일 모노노케 히메, 센티멘탈 밸류
25일 햄넷
26일 국보
27일 남쪽
3월
01일 센티멘탈 밸류
03일 28년후 - 뼈의 사원
04일 브라이드!
06일 호퍼스
08일 굿 윌 헌팅
11일 다이 마이 러브
12일 파리, 텍사스
15일 케이온
18일 프로젝트 헤일메리
21일 쇼생크 탈출
25일 프로젝트 헤일메리
27일 연지구 디 오리지널
28일 킬 빌 : 더 홀 블러디 어페어
4월
01일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05일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08일 마녀배달부 키키
10일 두 검사
16일 퀸 락 몬트리올
17일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사야
18일 힌드의 목소리
19일 트루먼 쇼
20일 세이프 오브 워터
22일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24일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26일 르누아르
29일 슈퍼 마리오 갤럭시
5월
11일 모탈 컴뱃 2
12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13일 마이클
17일 뒷자리에 태워줘
20일 탑건
22일 군체
23일 너바나 더 밴드
27일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29일 유레카
30일 로봇 드림
31일 백룸
6월
03일 고독의 오후
10일 디스클로저 데이
15일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17일 토이스토리 5
20일 비포 선라이즈
22일 상자 속의 양
24일 슈퍼걸
25일 피아니스트
27일 싱 스트리트
29일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재개봉 본게 좀 되네요...
상반기는 너무 아쉬움만 많았던거 같아요... 프로젝트 헤일마리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하반기는 기대작이 많은만큼 부디 잘 뽑혀져 나오기를..
백룸 어떤가요? 어제 디스클로져데이는 봤는데..
<르누아르>와 같은 결의 영화더군요.
올해는 이창동 감독의 신작이 제일 기대됩니다.
곧 개봉하는 호프도 기대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