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의 패배요인은
뉴이재명에 대한 과신도 있었네요
역시 재래식 언론이 만들고
누군가들의 목적에 의해 확산된
프레임은 위험합니다
그리고 클리앙에 계신 뉴이재명 님들
ㅁㅈㅌㄹㅇ나 저 같은 사람 그만 패시고
민주당 좀 찍으시죠?
이번 지선의 패배요인은
뉴이재명에 대한 과신도 있었네요
역시 재래식 언론이 만들고
누군가들의 목적에 의해 확산된
프레임은 위험합니다
그리고 클리앙에 계신 뉴이재명 님들
ㅁㅈㅌㄹㅇ나 저 같은 사람 그만 패시고
민주당 좀 찍으시죠?
"정치권에서 시끌벅적하게 회자됐던 ‘뉴이재명’은 이번 선거에서 어떤 선택을 했을까.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찍지 않았지만, 대통령이 된 이후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유권자 그룹을 통상 여론조사에서 ‘뉴이재명’으로 분류한다."
라고 합니다.
그 사회에서 유통되는 생각들과 많은 관련이 있어요
무능한데 파란 완장 찼다고 이유없이 뽑아달라는게 더 싫어요
이번 지선때도 뽑아주긴 했지만 영 찝찝하죠
그러다가 이제 무당층 되는거죠
신규 유입층의 31%가 민주당을 찍었으면 그만큼의 외연 확장을 이룬 것인데, 의미있는 것 아닌가요?
오히려 저 신규 유입층을 좀 더 민주당 지지로 돌아설 수 있도록 만드는게 올바른 방향 아닐까요?
다음 총선에서 승리하고, 민주당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외연확장을 하려면
바로 저 신규 유입층 증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았던 부류가 그 첫번째 공략 대상일텐데요..?
그 방법론에 있어서는 유시민 선생의 표현에 따르면 증축론/재건축론으로 나뉠 수는 있겠지만
아예 허상이다라고 얘길 해버리면 다음 총선/대선 포기하고 그냥 이념 정당으로 남아있자라는 얘기인건지...
방법론 문제죠. 뉴이재명앞세우면서 쓰는 언어가 혐오 조롱이잖아요. 누굴 혐오 조롱하면 그 상대가 아네 우리는 당해도 싸요, 그래도 지지할께요 할까요
대선에 이재명을 찍지 않았으나
이재명을 지지하는 소위 뉴이재명 세그먼트는
사실 소수이고 그 중에 30프로만 민주당을 찍었다
그리고 그 프레임은 지선 낙관론과
민주진영 분열을 불러 일으켜서
지선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다
대선 득표율이 49프로 였으니
저 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을
60프로라고 계산해도
전체중 3프로 내외만 님이 말하는 확장이
됩니다
이정도는 사실 선거마다 스윙하는 중도
크기와 별 차이도 없을 겁니다
지금처럼
내부를 분열시킨 만큼의 소득인가요?
ㅁㅈㅌㄹㅇ를 악마화하고 분열하고
극렬하게 진보진영 연대를 막아서
얻은 소득이라기엔 너무 초라하지 않습니까?
저는 이 말을 하는거에요
뉴이재명이 70프로 민주당을 찍었으면
인정했을 건데요
집단 무리인양 바꿔 공격하더니 이제는 허상이라하는군요
이언주가 함돈균과 뉴이재명 토론회? 까지 열어서
이제 우리세상이다 ㅁㅈㅌㄹㅇ는 꺼져라
뭐 이런거 할때 박수치시지 않으셨나요?
맹목적 이재명을 지지하면서
친명이 아니면 문조털래유라고 비방하는 세력인데요.
네 그렇죠 사실 손가혁 후신이라고 봅니다
거기에 기타 등등 여러 세력이 붙은거 같아요
신인규 정민철 보면 펨코류도 붙은거 같고 ㅋ
더민혁같은 조직도 붙은거 같고
근데 그들이 본인들을 뉴이재명이라고
스스로 세탁을 해서
뉴이재명은 허상이란 데이터를 찾아봤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오래된 진보정권 지지자들 입니다. 정말 이건 아닌듯요
뉴이재명 으쌰으쌰 토론회는 이언주가 함돈균과 열었는데요 ㅎ
클리앙에서도 뉴이재명 모집 포스터를 본 거 같기도 합니다 파란 바탕의 하얀 글씨?
열렸었습니다.
이후 레거시나 뉴미디어에서 뉴이재명현상에 대해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원래부터 이재명을 지지했던 예전 손가혁 세력, 그리고 원래부터 이재명을 지지했다기보다 원래부터 문재인,유시민,김어준 등을 싫어했던 세력이라고 봐야죠. 후자쪽이 훨씬 강할 겁니다.
그들 특징이 문~유를 욕하면서 이재명 인사등을 옹호하는 것 같지만, 민정수석이나 법무부장관 등을 옹호할 뿐, 다른 내각인사에 대해서는 그렇게 방어를 안 하고, 심지어 함께 욕도 하더군요. 뭔가 이율배반적이죠.
또한 정책적으로도, 특히나 부동산 정책 같은 것에는 비판을 합니다.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를 부러워 한다면서 정책적으로 다 지지하지는 않더군요.
즉, 정말로 이재명을 지지한다기보다 문~유 비토가 강한 집단이 뉴이재명 세력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