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반도체 투자계획 중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용인 팹 완공시점을 12~14년 앞당긴 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동탄, 용인, 영통, 광교, 분당 등의 셔세권 아파트 값이 꽤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 중에서도 동탄(2기 신도시)이 핵인 것 같습니다.
삼전닉스 주식이 너무 빨리 달려와서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매년 수십조 원의 성과급을 받는 삼전닉스 직원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를 중심으로
이미 아파트 값이 오르고 있는데요,
용인에 팹 13기가 완공되면,
협력업체는 또 얼마나 들어 올 것이며,
인구는 얼마나 늘어날까요
신도시 하나가 더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호남에 반도체 팹 2~4기 짓는데도 신도시 건설이라고 하는데요, 무려 13기 입니다.
이 정부는 또 부동산과 한 판 전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잘되기를 바라지만, 항상 최악을 가정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반도체 싸이클이 꺽이면서 호남 팹은 지연되거나 축소되고,
부동산 값만 폭등시키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말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원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용인 건설 계획울 일부 축소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반도체 싸이클이 오랜 기간 지속 되고,
삼전닉스의 기술 초격차도 계속 유지되기를 빕니다.
거기에 아파트 지으면 되겠죠..
실제로 용인반도체산단 주변이 2기 신도시 후보지였고요.
보평 고진과 같은 용인처인구가 0순위
삼성쪽 가까운 동탄 등 수혜지죠
수도권 수천조 부동산에 연 몇조 더 탄다고 크게 영향이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수십조 성과급 주지만 세금떼고 분할로 주식으로 주는거 같더군요.
상급지 광교 분당 서울로 분산되기도 하고요.
이게 전체 총액은 커도
실제 거래되는 체결가 몇개만 올라가도 전체 가격이 같이 올라가죠
그래서 수천조 총액이라도 그 금액에는 택도 없는 돈으로도
가격올리는게 가능하죠
그게 주사조작 원리이자 시장의 원리이긴하죠.
그런데 주가조작도 거래없고 작은 종목만 합니다.
제가 1주택되고 소유자, 주민 단톡방이란걸 들어가면 반드시 보는게 우리 단지 저평가론입니다.
몇억이하로 부동산에 내놓지말자고 해도 거래 안됩니다. ㅋㅋ
온국민 대출 기준 완화해주는게 아니라서 파급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