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호남 반도체 투자계획을 하면서
삼전닉스는 용인 등 팹 13기 완공 시기를 12~14년 앞당긴다고 합니다.
호남에 새로 짓겠다는 것이 4기인 점을 고려하면 엄청납니다.
삼전닉스의 매년 수십조원 성과급 등으로
앞으로 용인, 동탄 등이 엄청나게 발전할 것입니다.
혹시 여건이 되면 신규 주택 구입은 용인, 동탄권 삼전닉스 셔세권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해서 약 15GW의 전력과 하루 150만t의 용수 공급이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원자력 15기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그 밖에 파격적인 행재정적인 지원이 많습니다.
현재도 호남은 전기가 남아 돌아(자급률이 200%가 넝음) 수도권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태양광, 풍력 등 엄청난 규모의 전기를 추가로 더 생산합니다.
정부는 삼전닉스의 용인반도체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호남 반도체의 투자와 연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용인 동탄은 현찰이고, 호남은 약속어음이 된다면,
금번 투자계획이 역설적으로 수도권 집중을 심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대통령을 믿어 봅니다.
AI 최첨단 산업의 최적지가 된걸 보면
문득 이런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처음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되리라'
다음 정권 후반쯤은 되야 인프라 구축하면서 삽 좀 뜰 수 있을 거라 봐야죠.
24시간 꾸준히 전력공급이 꾸준해야할 텐데
태양광 풍력으로 가능하지 않을 텐데요
용인 반도체 전력 40%는 확보 안돼···李 “송전비용 부담 불가피”
서울경제
2025.12.10.
다음뉴스
용인 산단 15GW 중 6GW 미확정 상태
李 대통령 “송전망 구축 난항···비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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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 선로가 만나는 4~5개 지역의
주민 수용성 등 애로사항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생산된 전력을 송전망 건설받는 것 엄청나게 어렵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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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계획 없는 용인 반도체 '폭망' 경고등…전기 없이 공장만?
노컷뉴스
2026.1.10.
다음뉴스
수요 감당 불가 '비상'…송전망 건설 지연
동해안 전력, 하남변전소 완공 연기
호남·충청 송전선도 주민 반발…전국적 반대
"돈으로 때우나"…정부 보상책에 시선 싸늘
"보상금 송전선로 건설 도움 안돼" 지적
'햇빛연금' 포장된 희생 강요…제2 밀양 사태?
전문가 "용인과 지역의 공존만이 살길"
"후공정 지역으로…송전망보다 국가적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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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단계에 머물러 있어, 2030년부터 가동될 삼성공장의 전력난을 해소하기엔 시기상조다.
또 정부는 앞선 HVDC외에 345kV 송전선로를 건설해
육상으로
호남과 충청의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고자 한다.
이 또한
광주, 전남, 전북, 충남,
경기 지역 주민들의
거센 저항에 부딪히고 있다.
클러스터 내부에
LNG 열병합 발전소를 짓는 임시방편마저
환경단체의 소송과
'탄소중립 역행' 논란에 휘말려 있다.
일각에서 거론되는 소형모듈원전(SMR)의 단지 내 건설은
현행법상 이격 거리 규제 등으로
사실상 불가능하다.
SMR은
또 주민 동의와 RE100 달성에 어려움이 있다.
....
....
송전선로...통해서...
호남전기...받아가지..않고도...
용인...
자체적으로...
전기를..생산하면서...
잘..돌아갈려나요??
저 계획된 물 공급하려면.. 토목공사 좀 많이 해야 할 겁니다.
거기에 농사지을 물 까지 확보를 해야죠.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뭐 그리고 반도체 공장 들어오는 것도 초고속으로 해도 빨라야 7~8년 걸립니다. 보통은 10년 걸려요.
이건 더 걸릴 수 밖에 없는게.. 거기 소부장들이나 외국 업체도 상주해야 하는데.. 이게 쉬운일도 아닙니다.
또 미국의 상황도 봐야 하기 때문에.. 용인 이후의 국내 투자는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늘 회장들 표정보니 뭐..
김성환 기후장관 “댐 수계 조정 땐 호남도 반도체 용수 공급 가능”
중앙일보
13시간 전
다음뉴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8일 중앙일보에
“영산강과
섬진강의
댐 수계를 조정하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기본 용수 공급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호남 지역에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경우
용수
부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야권 등의
지적을 반박한 것이다.
....
“영산강·섬진강
유역 댐들이
공급할 수 있는
생활·공업·농업·하천유지용수는
하루 337만t(톤)에 달한다”며
“일부 댐의 수계 조정,
여유 용량 활용 등을 통해
추가로
하루 약 100만t 규모 이상의 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날 SNS에
“호남에도
영남이나 수도권만큼 물은 충분하다”며
“다만
호남을
농업 도시
수준으로 관리하면서
농업용수를
충족
시키는 정도로
수자원을
방치해왔을 뿐”이라고 했다.
━
“발전용 댐 물그릇 키워 공업용수 활용”
....
영산강과
섬진강 유역에는
7개의 주요 댐이 운영 중이며
총 저수 용량은
약 15억t에 달한다.
정부는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할 용수를
.....
“수력 발전 댐인
보성강댐은
유역 면적이 커서
물그릇을
조금만 키우면
공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다”며
“주암댐
역시
상류에 있기 때문에
수질도 보존되고
물그릇을
키울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
실제로 호남에는
대규모
농업용 저수지가 많다.
나주호와 장성호는
저수 용량이 1억t 규모에 달한다.
이에 대해 기후부 관계자는 “농민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저수지 물을 과학적으로 배분하는 데 동의한다면 취수구 설치 등을 거쳐 공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물..그릇을...
좀..키우면...된다는...요...
정부가 하는 행위니 말되게 홍보하는 거죠. 역대 어느 정부던.. 이런 저런 이야기는 다했습니다. 그걸 다 믿었다면..
당시 저런 가뭄도 없었겠죠.
사진 안보이시나요? 현 이재명 대통령이 당시.. 문제를 지적할 정도로.. 가뭄이 심각했습니다.
저런 상황에 반도체 공장 돌리고 있었으면.. 아마 농사지을 물도 대지 못했을 겁니다.
그럼...컴구조님이...
생각하는...
차기...
반도체...단지는...
어디인가요...??
전기...
용수....
부지.....
정부안..보다...
훨씬...
더...좋은곳...이겠죠.??
그건 업체들이 용인 투자 보면서 결정하겠죠. 원래대로라면..
자연스럽게 경기 남부에서 충청지역으로 클러스터 벨트가 확장되는게 협력 업체들이나 외국 업체들에게도 좋은겁니다.
중복 투자가 불필요하니까요. 이미 천안이나 아산 그리고 청주 쪽으로 반도체 벨트는 자연스럽게 확장중이었습니다.
반대하는...분들의....
의견들과...주장들이...
대체로...비슷하군요...
잘...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