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검찰 수사권을 지키고 싶은거고
검찰 수사권 지키는데 방해가 될 사람들,
특히 이재명 야당대표시절 검찰에게 탈탈 털릴때 이재명을 도왔던 사람들을...
오히려 반명으로 뒤집어씌워 몰아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정몽준 좋아하시던 분이 당선되어야 하고
당대표 선거만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평화로워질겁니다.
당대표 선거만 잘하시면 되어요.

결국 검찰 수사권을 지키고 싶은거고
검찰 수사권 지키는데 방해가 될 사람들,
특히 이재명 야당대표시절 검찰에게 탈탈 털릴때 이재명을 도왔던 사람들을...
오히려 반명으로 뒤집어씌워 몰아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정몽준 좋아하시던 분이 당선되어야 하고
당대표 선거만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평화로워질겁니다.
당대표 선거만 잘하시면 되어요.
반명으로 몰고 몰아내려고 한 게 아닙니다. 오히려 검찰의 끄나플, 검찰주의자로 색출해야 한다고 공격한 게 코어준 세력입니다.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한다고 해서 잘못된 건 아니고 악마화 하면 안 되고 이게 대통령의 뜻이라고 하니까 그럴리 없다면서 "명팔이"를 시전한 게 팀 김어준이었어요. 저도 매불쇼만 봤었던 터라 또 평소 최강욱을 좋아했던 터라 이들의 프레임에 완전히 갇혀 있었는데 거기서 나오게 해 주신 분이 유시민 선생님이죠. 그 유명한 에이비씨를 듣고 탈출을 결심하고 지금은 거의 레거시 위주로 시사를 접하고 있습니다.
저와 생각이 다르실 수도 있는데 보완수사건 존치를 말한다고 다 끄나풀이라고 하지 마세요. 그리고 1인 1표제도 이재명 대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거 아시죠? 문제는 노무현 대통령도 전국 정당, 수도권 정당, 수권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해 당세가 약한 경상도(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 지역에도 인구와 당원 비율을 고려한 일정한 대의원 및 선거인단 쿼터(배정 비율)를 보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호남이나 수도권 당원들의 숫자가 압도적이더라도 영남의 목소리가 당권 및 대선 후보 선출 과정에서 묻히지 않도록 제도적으로 안배했습니다. 1인 1표제가 능사가 아니라 분명 한계가 있는데 이런 문제점 관련 어떤 대안이 있는가를 김남희 의원이 물은 건데 정청래가 어떻게 배척했는지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