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랬지?" "아니야 난 안그랬어. 거짓말 하지마"
"나는 이랬다" "아니야 넌 안그랬어. 거짓말 하지마"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나오네요
선거 앞두고 마음이 급한 건 알겠는데
그래도 거짓이거나 지나친 과장이거나 그런건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원론적인 이야기지만
"난 검찰개혁 이렇게 하겠어" "넌 할 수 있니?"
"난 검찰개혁 저렇게 하겠어" "넌 못할 것 같은데"
이런 걸로 싸웠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민주당의 이전 대통령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비난하는 자들은
절대 용서 안할 겁니다.
장단점은 따질 수 있어요.
그런데, 현 시점에서는 비난도 비판도 수용하고 싶지 않아요.
당대표 선거가 끝나고, 국회의원 공천 끝나고,
그 때는 비판은 수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비난도 비판도 수용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