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못할수 있고 그래서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뭐죠?
서로 다투지 말자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정 전 대표 측이 김민석 총리를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배신자' 프레임으로 공세를 펴고 있는데, 이를 멈춰야 한다는 의미다.
송 의원은 "서로가 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못 지켰고,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나도 반성해야 하고 김 총리도, 정 전 대표도 반성해야 한다. 그걸 갖고 김 총리를 공격하지 말라는 취지였다"
기억못할수 있고 그래서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뭐죠?
서로 다투지 말자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정 전 대표 측이 김민석 총리를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배신자' 프레임으로 공세를 펴고 있는데, 이를 멈춰야 한다는 의미다.
송 의원은 "서로가 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못 지켰고,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나도 반성해야 하고 김 총리도, 정 전 대표도 반성해야 한다. 그걸 갖고 김 총리를 공격하지 말라는 취지였다"
근데 정청래는 해야 할 말이 훨씬 많겠죠.
정청래가 노무현을 입에 올릴 수 있는 사람인가요?
당시 정통으로 노무현 밟아 정동영 대통령 만들기 앞장서고, 하려는 정책마다 탄돌이 초선이 건방지게 이름 올리던게 정청래잖아요? 헌재 권한쟁의 심판까지 청구 했었죠???
내부에서 흔들어 대는 꼴 보니, 삼십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뭐 버릇 뭐 못 준다는 생각도 들고, 뻔뻔하게 노무현 이름을 올리는 걸 보니 역시나 정치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역사는 반복되는 것 같아 참으로 아이러니 하고 안타깝습니다.
저는 딴지를 안해서 따질 방법이 없어요.. ^^
아니면 새로 글을 쓰시던가요? 그리고 님은 절대로 김민석 총리는 지지 않하시겠네요.
김민석도 노무현 이름 올릴 자격 없죠 ㅎㅎ
네~ 김민석 지지 안합니다.
근데 정청래랑 양자구도가 된다면,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자라면 정청래를 찍을수야 있겠어요?
국힘이 원하는 사람을 내 손으로 어떻게 찍나요?!
뭘 물을 타요?
사실관계를 정리하는데.
세상 모든걸 이분법으로 바라보면 위험합니다.
정청래도 비판하고 김민새도 비판할 수 있죠.
하지만 하나만 골라야 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요.
간단해요~
물타기라 함은, 내 댓글이 송영길의 잘못을 축소시키거나 감추어야 하는데 그럴 의도 없어요.
서두에도 틀렸다면 사과 하라고 명시 했습니다만?
다만 노무현을 함부로 입에 올리는 뻔뻔한 정청래에 대한 소시민의 일갈이라 보아 주세요 ^^
내가 김어준이 종교적으로 씌운 프레임 덕에 윤석열에 대해 오해한 적은 있으나, 만만세 부른 적이 없는데 허위사실을 유포하시는 건가요?
첫 문장부터 틀린 주장이니, 이어지는 다른 내용도 스스로 편하신대로 생각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니 지금 송영길 얘기를 하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나오는거에요?
왜 논점일탈을 하시는거에요?
이 본문은 송영길이 논점이에요
논점 모르세요?
아니 지금 본인이 무슨 메세지를 작성했는지 기억을 못하시는겁니까?
"송영길 씨가 잘못한 거면 사과해 주길 저도 바랍니다. 이언주도 자신의 변절 시기의 행위에 대해서 사과하기 바랍니다. 김어준과 주진우가 윤석열이란 괴물을 키운 것에 대해서 진심어린 사과가 있길 바랍니다. 부정 선거 음모론, 윤지오의 사기 행각에 대해 사과하길 바랍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자랑스럽게 말했던 문재인 정권의 검찰 총장 윤석열의 만행에 대해 사과 좀 해주길 바랍니다."
이게 아니라
"송영길 씨가 잘못한 거면 사과해 주길 저도 바랍니다."
본인 말대로라면 여기서 끊었어야죠
안그래요??
지금 여기있는 사람들과 말장난 하시는겁니까?
송영길은 갈수록 소인배 경향을 보이는게 참 그렇습니다.
못들어오게 한사람들 새벽에 도둑 참배하고 가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정청래는 이걸 알만한 자리에 있던 사람인데, 친문폐족들에게 붙어서 이재명 대통령 비토하고 발목잡고...
과연 노무현 대통령 장례식에서 조문한 사람인가 하고 기억이 헷갈릴만 하다고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