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에 2030 이 필요하다면
황희두가 최고위원에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나 뉴이재명이야 하고 나타나 자기혼자 2030을 대신해
모진 고생중이라고 엄살 피우지도 않고
당을 위해 헌신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에 맞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특히 지금까지의 활동을 보면 절대 제 2의 박지현이 될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최고위에 2030 이 필요하다면
황희두가 최고위원에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나 뉴이재명이야 하고 나타나 자기혼자 2030을 대신해
모진 고생중이라고 엄살 피우지도 않고
당을 위해 헌신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에 맞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왔습니다.
특히 지금까지의 활동을 보면 절대 제 2의 박지현이 될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어떻게 저렇게까지 자료를 모을 수 있었을까?
시간을 정말 많이 투자했구나..그리고 자신이 가보았던 길이기에 루트도 꽤 잘알고 거기에
자신과 같이 활동하던 분들의 제보도 받고...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곳에서도 하지 않던 멤버십 가입까지 했습니다.
'이광수'대표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과 주식시장 개선 및 정상화에 대해
입법부와 싱크가 맞아야 하는데(동기화) 그걸 가장 기민하게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민주당 당적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설명천재 박시동
진행천재 권다영
우리에겐 아직 두 척이나 남아있습니다 ㅎㅎ
정민철도 최고위원 도전한다고 하더라고요
왜 비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