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가지 하는군요.
현실적으론 아마 정신나간 극우 중 밀덕 취향 있는 인간이 분위기에 취해 수집품을 들고 나온 것 아닌가 싶긴 하지만서도...
저 자리에 저런 것을 들고 오는 게 하등의 도움이 안 되다는 걸 분간 못 할 정도의 수준이라는 말이 되겠지요.
자신이 하는 행위들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이 나타날지 예측 못 하는 것을 우리는 '사회성 부족' 이라 부르기로 '사회적 합의'를 이룬 지 오래입니다.
소문을 듣자 하니 무슨 프락치 색출한답시고 북한에서 하는 생활총화 비스무리한거도 한다는데 저러다가 진짜 흉기가 나오고 '아사마 산장 사건' 같은 거 날까봐 걱정입니다.
2찍들만 싹 모아다가 섬에 살게 해주면 딱 저 모습이 매일 펼쳐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