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공장은 생각보다 위험 물질을 많이 사용하는 곳이어서
도심, 인구 밀집지역에 지으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용인은 원래 주변에 아파트 없었는데
추후에 들어선 경우라고 들었습니다.
대만 국내 팹은 전국에 골고루 배치되어 있습니다.

기존 공장을 옮기는 것도 아니고
새로 짓는다는데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검토해보고
불가능한 사업이라고 생각했으면
반대했을 것 같습니다.
SK는 지진지대 일본에도 짓고 싶어 하는데요.
(보조금이 매력적이겠죠)
일본이나 미국은 대만/중국 전쟁, 한반도 전쟁 발발하면
통째로 삼킬 계획까지 염두해두고 있을겁니다.
보조금 퍼주는게 괜히 주는게 아닌거죠.
저기 팹이 언제부터 있었던 건데요.
중국 방패설은 비교적 최근에 대만 정치계에서 나온거구요.
대만 오른쪽은 우리나라처럼 다 산지입니다.
어떤 방송 보니까 전문가란 사람이 나와서
R&D와 생산시설이 분리되는 것이어서
호남에 지으면 중국에 짓는 것과 다름 없다고 하더군요.
KTX타고 용산에서 1시간 30분이면 가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지금도 삼성, SK 모두 중국에 팹이 있습니다.
대만(타이완) 본섬의 남북 길이는 약 394km ~ 395km입니다.
이 길이는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동서 최대 폭(약 144km ~ 145km)에 비해서는 남북으로 길쭉한 타원형 지형을 띄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C7n3wcR_U1I?t=626&si=un4pLdxBKiokiVZE
일주일 쉬더니 준비좀 하고 나온듯요
지방 선거전에 호남 반도체 얘기가 먼저 있었습니다.
어느 유튜브 방송에서 반도체 전문가 분(대만에서도 근무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이
나와서 대만 팹에 대해서 설명했던 걸 본적이 있어서 검색해서 지도 찾아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