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표만 뜯어갔는데, 뭐 다들 반신반의 실현가능성을 따지고 있긴 하지만 .. 기분 좋은 일 아닌가요? 왜케 부정적인가요? 듣기만 해도 기분좋던데.. 오해할까봐, 말씀드리지만 저는 호남 출신 아닙니다.
전력이라는 기본 베이스를 가지고 있으니 용수문제 부지문제 해결해서 빠른 시일하에 삽뜨게 해야죠.
뭐라도 되어서 좋다 라는 생각입니다.
부모님 평당 5만원짜리 논이
다른 동네처럼 10만원이라도 되면 좋겠어요.
부모님 농사일 은퇴하고 편히 사실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