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착공하는것도 아니고
빠르면 2035년 늦으면 2040년 이후인데..
용인도 완공하려면 한참 멀었고
그동안 세상이 얼마나 변할지 모르고
정권이 바뀌면 바로 없던일로 될거같아요
앞으로 10년 20년후면 지방은 더욱 더 슬럼화가 진행되서
죽어도 못내려간다고 아우성칠텐데
결국 수도권 인근에 짓던지 해외로 나갈거같습니다
현실성이 없어보이니
기업 총수들도 애매모호하게 발표만하네요..
당장 착공하는것도 아니고
빠르면 2035년 늦으면 2040년 이후인데..
용인도 완공하려면 한참 멀었고
그동안 세상이 얼마나 변할지 모르고
정권이 바뀌면 바로 없던일로 될거같아요
앞으로 10년 20년후면 지방은 더욱 더 슬럼화가 진행되서
죽어도 못내려간다고 아우성칠텐데
결국 수도권 인근에 짓던지 해외로 나갈거같습니다
현실성이 없어보이니
기업 총수들도 애매모호하게 발표만하네요..
용인도 최종 완성되려면 2050년까지라는데
호남 다 완공되려면 여기 계신분들 중 안 계실 분들도 많아요
부정적인 얘기로 고춧가리 뿌릴 필요는 없습니다.
저 정도 규모는 그냥 넘사벽이에요. 환경영향평가, 전력수급계획이나...그냥 다른 곳 간다고 하면 "응 그러자!"하고 새로 시작인가요? 크크
와~ 지역주의 진짜 무섭네요
댓글들 대단하네 진짜
심지어 군공항을 임시이전시킨다는 논의도 있나 봅니다. 애초에 F5/50을 운용하는 부대라 별 부담이 없나 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18CitrQdmF/?mibextid=wwXIfr
아니요!
그럴 현금이 남아돕니다
지금 하이닉스와 삼전의 현금흐름을 은행에서 받아줄 수 없다고 할 정도로
막대한 현금이 돈복사 하듯 들어오는데 돈이 없다고요?
분기 영업이익이 각 기업별로 90조, 60조입니다
3,4분기는 더욱 높아질거고요
지금 쌓아둔 잉여현금 규모만 삼성전자는 밝혀진것만 150조원이 넘습니다
당장 서남권에 부지만 확보되면 바로 공사 시작할 수 있는 재정상태입니다
어떤 근거로 돈이 없다고 하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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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일 :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 출연 : 이주완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반도체 전문가 일침 "전공정 팹도? 그건 좀..."
- 반도체 전문가 "호남 반도체 공장, R&D와 생산라인 분리..중국 공장 짓는 것과 똑같아"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 SK 총 10기 정도의 반도체 공장 짓는다
- 당초 반도체 후공정 거론되다, 전공정 팹 건설로 변경된 듯
- 반도체, 웨이퍼로부터 시작, 300여개 정도의 공정 거쳐 반도체 칩 완성되는 구조
-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웨이퍼 자르기 전까지가 '전공정', 자른 후가 '후공정' ...전공정이 훨씬 복잡하고 굉장히 중요
- 후공정 패키징, 삼전 하닉도 절반 정도는 외주로..OSAT 패키지 전문 산업 별도 존재
- OSAT, 美 대만, 중국 3국이 장악..말레이시아도 인텔 마이크론 등 美 반도체기업들이 패키징 공장 짓기 시작
- 전공정은 주로 자국에..후공정 패키지는 외주줘도 전공정은 본사에..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 같은 반도체공장이라도 차원이 다른 얘기
- "용수 전력 많은 곳 아무데나 반도체 공장 지어도 되나?"
- '호남 반도체', 가장 큰 문제는 R&D 핵심 인력과 생산라인이 분리되는 것..."결국 공장을 중국에 짓는 것과 똑같아"
- 메모리 반도체는 결국 '시간', '돈'의 싸움..R&D조직과 팹 사이의 물리적 거리 중요
- 호남 반도체 공장? "전공정은 전혀 다른 얘기"
- 반도체 생태계, 소부장 협력업체들, 1시간 이내로 팹에 투입될 수 있어야..이천 수원 공장 근처에 상주인력 있어 '5분 대기조'
- 외국 장비업체나 소부장 업체들이 광주호남에 그런 인력 둘까 의문
- 고려할 점 1) 2028년 이후 반도체 사이클 꺾인다? "반도체, 이미 공급과잉 시작돼..올해안에 다운사이클 80%, 공장 건립 속도조절 필요"
- 2) 용인도 아직 공사 진행중? "용인, 용수문제 상수원 인근 지역 주민들과 갈등 커..고전압 전력 문제도 환경단체 반대로 5년이상 지연"
- 용수 문제, 상수원 문제로 지역주민과의 갈등 커
(중략) 전체를 보려면 아래 기사 확인해 보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2178?sid=101
집중한다는게 수도권에다가만 몰빵은 경영진 입장에서는 리스크가 너무 커지는 겁니다. 타제조업 보세요. 여기 저기 분산하는게 기본이죠. 미래 세대를 위해서도 지방으로 가는게 맞습니다.
호남의 반도체 공장 투자는 반도체 특별법으로 뚫린 행정적 효율성과 정부 지원사항을 보고 시작된겁니다. 여기에 삼닉 회장들이 직접 공인한 상황과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정책와의 연계까지 고려하면 여러모로 현실성이 구체화된 사안입니다.
다만, 그럴수밖에 없는게 반도체가 하루아침에 되는건 아니라, 미리 확정하기엔 기업총수들도 어마어마한 리스크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