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이 늘면 수익이 떨어져 주식도 내리겠지 싶은데 반대로 더 많은 시장을 확보해서 이익이 더 커진다 생각할수도 있고 향후 중국등의 성장으로 치킨게임이 벌어질때 물량전에서 이길수 있는 생산량을 갖추었다고 볼수도 있으려나요? 진짜 해석하기 나름 같네요 ;;;
pluto248
IP 39.♡.204.74
15:08
2026-06-29 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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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장은 정상적인 장이라기 보다 국민연금의 영향력이 너무 큽니다. 국민연금이 백조이상의 국내 주식을 팔아야 하는 형편이라 주가를 잘조절해서 성공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야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의 정책에 따라 오르고 내리고를 계속 반복되는 변동성이 큰 장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의발견
IP 106.♡.203.39
15:10
2026-06-29 15: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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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248님 100조 다 팔 것도 아니고 조금씩 나눠서 팔면 요즘같은 불장에는 큰 영향도 없어요. 그리고 팔고나서 또 매수합니다. 요즘 국민연금 이슈를 너무 과대 평가하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게임의발견님 박종훈 유튜버가 큰 일 했죠. 그 분 요새 닥터둠이더라고요ㅋㅋㅋ 그 사람 말만 들으면 이 나라 유지되는게 신기할 지경일 겁니다.ㅋ 사람들이 좀 다양한 시선을 흡수해야 하는데 본인의 막연한 생각을 강화해주는 쪽으로 '믿쓤니다!' 해버리니.
pluto248
IP 39.♡.204.74
15:17
2026-06-29 15: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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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발견님 과대 평가라고 하기엔 수치가 보여주죠. 국민연금에서 하루에 1조를 팔았더니 국장이 9.9%나 떨어졌습니다. 이건 금융위기 수준의 하락폭이에요. 국민연금이 국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준다는 수치입니다. 리밸런싱을 안하고 지금 수치를 유지하기엔 국장 보유수치가 너무 수치가 높아서 어떻게든 팔긴 팔아야 하는 상황에서 최대한 시장에 영향을 안주는 방향으로 팔아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어서 계속 변동성이 큰 시장이 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래서 국장의 경우는 특정 경제 요인에 의해서 오르고 내리는것 보다 국민연금의 정책에 더 큰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pluto248님 요즘 거래 규모에서는 1조 매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개미들이 몇조씩 매수하는 시장입니다. 너무 고점이고 타이밍상 개인도 별로 사고 싶지 않았나 보죠.. 그리고 오전에 매도하고 다시 오후에 저가에 매수하기 때문에 순매도는 그것보다 작을 겁니다.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데 국민연금도 매도 스킬 점점 늘어날 테니까요. 제 결론은 장기적으로 국민연금 영향이 있겠지만 그것때문에 주식을 매수 못하면 절대 안된다 입니다.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 봐야합니다. 어쩔 수 없이 강남아파트 헐값에 매도하는 경우 무조건 매수해야죠
@게임의발견님 뭔가 제 의견을 좀 곡해하신 느낌이긴 한데, 정리를 하자면... 국민연금 1조... 금액 자체로는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연금에서 1조를 팔았다는 그 사실만으로 국장이 금융위기 수준의 하락율로 폭락을 했습니다. 그만큼 국민연금이 국장에 가지는 영향력이 크다는 겁니다. 물론 국민연금의 영향성이 크다고 국장이 폭락을 한다는건 아닙니다. 당분간 증시는 계속 널뛰기를 할꺼고 주가의 판단수단이 외부 요인보다는 국민연금과 눈치싸움 형태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국민연금이 단기간으로는 어떤 정책을 취할지는 이제 회의록도 공개를 안하는 입장에서 알 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매도세로 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ETF등 다른 증시 유입 자금 등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젠 누구도 증시를 더 올리는건 시장금리 및 환율 등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변동성이 큰 만큼 눈치싸움만 잘하면 여전히 돈을 벌 확율은 여전히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게 정상적인 증시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게임의발견
IP 106.♡.203.39
18:03
2026-06-29 18: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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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248님 레버리지 etf 와 국민연금 리밸런싱으로 혼란스러운 점은 있는데 미국 이란 전쟁처럼 결국 정상으로 돌아오죠 2분기 실적이 좋게 나오면 반도체외에 다른 기업을 매수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전력, 방산, 조선, 원전, 화장품, 2차전지, 로봇, 바이오, 저평가 가치주 등등 실적은 또 10%씩 증가할것이고 반도체만 유지하면 10000 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라디
IP 222.♡.117.44
15:08
2026-06-29 15: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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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름비슷하다고 오르는 테마주? 스타일보다는 이해가능한 수준이네요.
게임의발견
IP 106.♡.203.39
15:08
2026-06-29 15: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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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3일 연속 상한가입니다
우리최고
IP 118.♡.95.81
15:09
2026-06-29 15: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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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가 영화를 찍는다는 기사가 나면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가 오르는게 주식시장 아닙니까?
지속가능한 시장이 된다네요
왜 오르냐가 아니라, 올랐으면 그걸 토대로 왜 그렇게 됐을까? 라는 형태로 이해하는게 낫더군요.
시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내 생각을 버리는게 맞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대규모 투자를 하는 대신, 이제 더 이상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
지속 성장하는 AI에 대한 수요 하에서, 그만큼 그 이상을 수익을 낼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다' 라는
내러티브로 보는게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매출 = 가격 X 물량
물량을 계획대로 늘린다고 해도 가격을 모르니 예상 매출이 얼만큼 늘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물론 지금 긍정적 내러티브가 중론이죠.
완공까지는 시차가 있겠지만요
물론 지금 당장 실적에 반영되진 않지만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방향은 오전에 좀 떨어졌던거 만회하는 매수물량이 들어온듯 하네요.
아침에 좀 떨어진건 2분기 이익 컨센하회 소식 때문인듯 한데
국민연금이 백조이상의 국내 주식을 팔아야 하는 형편이라 주가를 잘조절해서 성공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야 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의 정책에 따라 오르고 내리고를 계속 반복되는 변동성이 큰 장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요즘 국민연금 이슈를 너무 과대 평가하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그 분 요새 닥터둠이더라고요ㅋㅋㅋ
그 사람 말만 들으면 이 나라 유지되는게 신기할 지경일 겁니다.ㅋ
사람들이 좀 다양한 시선을 흡수해야 하는데 본인의 막연한 생각을 강화해주는 쪽으로 '믿쓤니다!' 해버리니.
과대 평가라고 하기엔 수치가 보여주죠.
국민연금에서 하루에 1조를 팔았더니 국장이 9.9%나 떨어졌습니다. 이건 금융위기 수준의 하락폭이에요.
국민연금이 국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준다는 수치입니다.
리밸런싱을 안하고 지금 수치를 유지하기엔 국장 보유수치가 너무 수치가 높아서 어떻게든 팔긴 팔아야 하는 상황에서 최대한 시장에 영향을 안주는 방향으로 팔아야 하는 숙제를 가지고 있어서 계속 변동성이 큰 시장이 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래서 국장의 경우는 특정 경제 요인에 의해서 오르고 내리는것 보다 국민연금의 정책에 더 큰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 고점이고 타이밍상 개인도 별로 사고 싶지 않았나 보죠.. 그리고 오전에 매도하고 다시 오후에 저가에 매수하기 때문에 순매도는 그것보다 작을 겁니다.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는데 국민연금도 매도 스킬 점점 늘어날 테니까요.
제 결론은 장기적으로 국민연금 영향이 있겠지만 그것때문에 주식을 매수 못하면 절대 안된다 입니다.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로 봐야합니다. 어쩔 수 없이 강남아파트 헐값에 매도하는 경우 무조건 매수해야죠
뭔가 제 의견을 좀 곡해하신 느낌이긴 한데, 정리를 하자면...
국민연금 1조... 금액 자체로는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연금에서 1조를 팔았다는 그 사실만으로 국장이 금융위기 수준의 하락율로 폭락을 했습니다.
그만큼 국민연금이 국장에 가지는 영향력이 크다는 겁니다.
물론 국민연금의 영향성이 크다고 국장이 폭락을 한다는건 아닙니다.
당분간 증시는 계속 널뛰기를 할꺼고 주가의 판단수단이 외부 요인보다는 국민연금과 눈치싸움 형태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국민연금이 단기간으로는 어떤 정책을 취할지는 이제 회의록도 공개를 안하는 입장에서 알 수는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매도세로 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ETF등 다른 증시 유입 자금 등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젠 누구도 증시를 더 올리는건 시장금리 및 환율 등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변동성이 큰 만큼 눈치싸움만 잘하면 여전히 돈을 벌 확율은 여전히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게 정상적인 증시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2분기 실적이 좋게 나오면 반도체외에 다른 기업을 매수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전력, 방산, 조선, 원전, 화장품, 2차전지, 로봇, 바이오, 저평가 가치주 등등 실적은 또 10%씩 증가할것이고 반도체만 유지하면 10000 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가 오르는게 주식시장 아닙니까?
물론 투자 결정되고 무리한 투자로 유동성이 크게 떨어질거라면서 하락하는 경우도 있긴한데 지금 반도체기업들이 유동성은 넘쳐나죠.
"개인투자자가 달려든다" → 단기차익거래 기관 : 사자
"오른다" → 리밸런싱 염려 주체를 제외한 모두 : 사자
큰 덩어리의 차익실현매물이 쏟아지기 전까지 보통 호재성 뉴스(진위는 모르겠고) 나오면 이러는 것 같아요.
매장을 넓히면 식당의 회전율과 매출이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