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봤다는 사람들 말이 조금씩 다릅니다.
제한적으로 풀렸으니... 우리는 그저 후기에 의존할 수 밖에 없네요.
대체적인 평은 이런 것 같습니다.
비교 대상은 역시 엔트로픽으로 페이블5을 체급 자체가 다른 윗급으로 봅니다.
5.6 솔은 이 페이블과 거의 동급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체급을 언급했었죠. 페이블의 사이즈에 비해 솔은...
그러니까 체급은 살짝 떨어지지만,
지능이 높아서 연산을 미치게 갈구면... 거의 맞먹게는 할 수 있다.. 정도로 보여집니다.
즉, Max 급으로 미치게 갈구면 거의 맞먹지만 반값.
벤치상에서는 더 나은 모습이지만,
벤치 뻥이 약간 있는... 그럼에도 5.5 대비 크게 좋아진.. 모델 정도로 보입니다.
페이블5에 가깝다는 얘기는 오푸스4.8은 가뿐히 넘겼다는 뜻이 됩니다.
결론.
여전히 신뢰에 기반한 작업.
전통적으로 엔트로픽 모델이 잘하던 분야.
실수를 덜하고 안정적인 것을 원하면,
제한이 풀릴 페이블5를.
역시 마찬가지로 기존에 GPT가 잘하던 작업에선
이제 페이블5를 볼 필요 없이 일부 페이블5 보다 나을 수도 있으므로,
원래 GPT가 자신의 작업에 맞던 분들은 엔트로픽을 고려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반 사용자는 GPT5.6 테라가 현재 성능과 값의 밸런스가
가장 좋은 모델 같습니다.
따라서 일반에서 준 전문가 수준까지의 사용은 GPT가 나아 보입니다.
느낌 자체가 다르다고 하더군요
범용성, 글쓰기 같은 것에선 따라올 수가 없을 겁니다
빅모델이 잘하는 게 그런거지요
GPT-5.6 SOL도
GPT-5.5에 비하면 발전했고
자폐성도 많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빅모델이 아니라서 그런지
빅모델 특유의 그 느낌이 없고
페이블에 비하면 아무래도
한 수 아래라는
인상이 강하다고 합니다
페이블의 승리처럼 보이긴 하지만
GPT-5.6은 GPT-5.6 나름의 매력이 있고
효율이라는 강점도 분명히 있으니
쓸 사람들은 알아서 잘 활용하겠지요
트럼프 폐하의 명령에 따라
거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페이블 5,
GPT-5.6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인만 사용 가능
외국인 사용 금지
수출 제한 때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합니다
vpn이 또 활개치겠네요
페이블과 GPT5.6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