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통령지지 | 5월3주 | 5월4주 | 6월1주 | 6월2주 | 6월3주 | 6월4주 |
| 보수 | 617 | 709 | 713 | 651 | 732 | 654 |
| 중도 | 940 | 888 | 928 | 988 | 1005 | 1030 |
| 진보 | 677 | 685 | 640 | 627 | 580 | 616 |
| 진보층 긍정비율 | 87.8 | 88.4 | 88.7 | 83.6 | 80.4 | 75.9 |
| 모름 | 273 | 229 | 229 | 248 | 201 | 203 |
| *5월 4주, 6월1주는 휴일로 인해 2000명 조사 -> 2500명으로 환산함 | ||||||
일단 지난 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일단 진보층이 여론조사에 응답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진보층의 긍정비율이 75.9%정도까지 빠졌습니다. 대략 12%가까운 수치가 빠졌는데, 어떤 사람들은 A다 어떤 사람들은 B다 뭐 서로 니탓내탓하고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정치 고관여층 민주당 핵심 지지층에서 빠졌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다만 진보층이 응답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진보층 긍정 비율이 예전처럼 나타났다면, 55%정도를 상회하는 지지율 흐름세입니다. 다만, 핵심지지층의 이탈로 지지율이 많이 빠진거죠
지금부터 민주당은 전당대회 체제로 바뀔 것인데요,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민주당이 여조에 응답하는 것이 늘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내에 거대 계파가 세게 붙기 시작했거든요. 그렇게 되면 대략 이번 주에는 소폭 상승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 정당지지 | 5월3주 | 5월4주 | 6월1주 | 6월2주 | 6월3주 | 6월4주 |
| 보수 | 247 | 284 | 285 | 266 | 282 | 254 |
| 중도 | 375 | 355 | 374 | 415 | 396 | 427 |
| 진보 | 275 | 274 | 262 | 228 | 240 | 247 |
| 진보층 민주당 지지 | 75 | 77.6 | 68.9 | 75 | 75.9 | |
| 모름 | 107 | 92 | 83 | 94 | 83 | 74 |
반면에 민주당 지지율은 올랐는데요. 대통령과 왜 디커플링 되었는지는 위에 이유랑 비슷합니다.
선거에서 패배(?) 한 뒤에는 68.9%까지 빠졌지만, 다시 회복하였고 이는 선거 전과 비슷합니다. 전체적인 진보층에서 지선 결과에 만족하지 않아 빠졌고, 그 이후로는 다시 돌아온 것으로 보입니다.
화가 나서 대통령 지지는 거둔 민주당 지지층들이 있음에도 전체적으로 민주당을 지켜려는(?) 혹은 민주당을 변화시키려는(?) 지지층 자체는 민주당에서 떠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음주에는 진보층 들이 다시 여조에 응답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시 45.0% 정도까지는 계속 오를 거라고 보입니다. 선거 전처럼 50%에 가깝게 가진 못할 겁니다.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2026년 6월 22일(월)부터 6월 26일(금)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2명(총 60,448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4.1%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6월 25일(목)부터 26일(금)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총 29,052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3.4%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프로젝트를 발표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진심이 다시 지지율로 반영되기를 기대합니다.
천재명이니까 잘 해결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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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장남인 형이 일을 너무 잘하고 능력까지 좋아서 망해가던 집안 다시 살린다고 생활비 벌어다 주고, 지금 식구들을 먹여살려. 그래서 우리는 형에게 고마워하고 응원하고, 어떤 오해를 받아도 믿어 줬고 그에 대한 두터운 믿음있어.
누구는 형이 대북 송금을 했네, 대장동에서 뭘 했네~ 블라블라 하지만 우리는 형을 믿었고 앞으로 그럴거야.
근데 말야, 아무리 그런 형이라도 그의 추종자들이 가족들을, 할머니, 아버지들을 멸칭으로 계속 모욕하고, 이간질 하는데 형이 이런 패륜을 계속 관망한다면..
되려 그들을 중용하고 승진시키고 곁에 둔다면.. 그건 또 얘기가 완전히 다른거고 우리 또한 태도가 달라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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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적으로 진보진영 전체를 어우르면서 갈 수 있게 대통령께서 티안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검찰개혁 같은 경우는 공약이자 민주당의 숙원 아니였던가요....
민주당지지도 조사는 25~26일 2일간입니다
민주당 상승부분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을 이뤄내며 지지율 상승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네요
유시민, 조국, 김어준같은 사람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