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식님 모르는데 어떻게 이권 카르텔이라는 단어를 서슴없이 쓰나요 ? 제가 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데 막 마음대로 이야기해도 될까요 ?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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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제가 김용민의 동영상을 보지 않고 제목만 보고 글을 적었군요. 김용민은 유시민을 지지한다기보다는 단순히 공론의 장을 만든 것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보는 것이군요. 그런데 김용민은 멸칭을 사용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는데, 이것은 누구에 대한 비판일까요? 멸칭 사용자를 비판하기 위하여 멸칭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이쪽과 저쪽 둘 다 비판하는 것이겠죠? 저는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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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기본적으로 유시민의 이권 카르텔이라고 할 수 있는 세력이 있지요. 그 세력과 김용민이 어떤 관계에 있느냐를 말한 것입니다. 유시민의 이권 카르텔에는 분명 조국은 포함되는 것 같고요. 또 누가 있을까요? 정청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시민의 당초 발언은 조국과 정청래를 옹호하려는 것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한 취지는 김용민이 정청래를 지지하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조국은 지지하는가 하는 측면의 질문이었습니다.
@은식님 유시민의 이권 카르텔이라는게 뭔가요 ? 카르텔이라니...어떤 이권을 중심으로 카르텔을 형성하고 이득을 취하고 있나요 ? 님의 상상의 나래에서 나온것 아닌가요 ?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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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이권 카르텔이란 서로 이익을 공유하는 정치적 공생관계를 말합니다. 이를테면, 조국과 유시민이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정치적인 이권을 공유하는 것이죠. 최근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원이 아닌 유시민은 같은 민주당원이 아닌 조국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것은 분명 민주당에 큰 해악을 끼치는 발언이었지요. 하지만 민주당원이 아닌 사람이 민주당원이 아닌 사람을 옹호하는 것이니 뭐라고 할 말이 없는 것이죠. 충분히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을 옹호할 수 있는 것이고요.
하지만 이 번에는 민주당 내에서 파벌 싸움에 개입을 했습니다. 그것은 민주당을 위해서 하는 발언이 아닌 것이죠. 뭔가 민주당 내에서 특정한 세력의 이익을 옹호하면서 민주당의 균열을 야기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민주당 균열로 야기되는 결과에 따라 과연 누가 이득을 볼 것인지가 문제가 되는 것이죠. 과연 제가 궁금한 것은 김용민이 어떤 이득을 얻는 것인지, 민주당 내에서의 역학관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IloveDaughter
IP 76.♡.65.42
06-29
2026-06-29 16: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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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그 정치적 이권이란게 뭔가요 ? 조국과 유시민이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어떤 정치적 이권을 공유했나요 ?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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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유시민이 몸 담았던 당들은 깨지거나 망했지요. 그것은 당 전체의 이익보다는 그 일부인 특정세력의 이익을 지나치게 강조하다가 전체적인 합의가 깨지는 상황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종전 당의 운영 과정에서 누적된 부채를 떠안은 채 합당을 한 후 그 부채를 갚지 않고 존속하는 당에 떠안긴 채 유유히 빠져나온 전력도 있고요.
과연 유시민은 민주당의 분열로 인해 어떤 이익을 얻는지가 궁금합니다. 분열로 나오는 세력의 일부를 조국당에 흡수시키려는 의도인 것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의도가 있을까요?
@은식님 그러니까 어떤 정치적 이윤을 조국하고 유시민이 나눠서 카르텔을 형성해서 다른 사람들이 그 이권에 접근하지 못하게 한건가요 ? "과연 유시민은 민주당의 분열로 인해 어떤 이익을 얻는지가 궁금합니다." <--- 본인도 몰라서 궁금한 내용을 가지고 마치 있는 것 처럼 이야기하시고 계십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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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유시민은 지난 지방 선거에서 조국을 옹호했습니다. 물론 조국이 유시민을 도왔다는 것은 없군요. 그럼 상부상조라기보다는 유시민이 조국을 일방적으로 도왔다는 것이 되겠군요. 이것은 일방적으로 유시민이 조국에게 정치적인 이권을 준 것에 불과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일방적인 관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 조국이 당선되었다면, 조국은 유시민에게 어떤 이득을 주었을 수도 있겠지요.
@IloveDaughter님 정치적 이권으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선거에서의 당선"이죠. 하지만 꼭 공식선거에서의 당선만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이를테면, 당 대표 선거에서의 당선도 정치적 이권의 중요한 측면입니다. 또는 자신이 지지하는 특정인을 당의 유력한 후보 위치에 올리는 등과 같은 행위를 말하는 것이죠.
"카르텔"이라는 것은 특정한 정치세력만이 정치적인 이권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유시민과 뜻을 같이 하는 일부 사람만이 선거의 후보가 되게 하거나, 그가 선거에서 당선되도록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 되겠지요. 그러한 동아리에 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정치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됨으로써 정치적으로 악영향은 물론, 정치발전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은식님 그럼 이권 카르텔은 아니잖아요 ? 그냥 유시민이 조국을 도왔다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 최근 유시민 작가가 다쓰베이더 마지막 회에 나와서 그 이유를 약간 설명했죠...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민정수석 임명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와서 민주당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 임명해야 한다고 조언을 드렸었는데 그로 인해 조국이 민정수석이 된 후에 일가족이 검찰에 의하서 엄청난 수난을 당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었습니다.
님은 유시민 작가가 조국을 정치적으로 도왔다(지지했다)는 것 때문에 과장된 언어를 가지고 유시민 작가를 비난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하고 모르지만 유추해서 질문하고 그러시고 계시는거네요... 유시민 작가가 조국을 정치적으로 좀 지지했다고 그게 무슨 큰 잘못이라고요 ?
대한민국 모든 유권자들이 자신과 뜻을 같이하거나 지지하는 사람이 선거의 후보가 되게하고자 지지하고 표를 던집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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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문재인의 조국 민정수석 임명만 하더라도 정치적 카르텔의 강력한 증거가 되는 셈이죠. 그는 지난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에 대척점에 있는 조국을 도움으로써 민주당에게 해악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치 민주당을 위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그 본의는 민주당의 세력을 이간함으로써 정치적인 이득을 얻으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봅니다. 그의 지금까지 정치적 행보를 보면 분열을 통해서 항상 정치적인 이득을 얻으려는 태도를 취해왔어요. 그에 의해 깨진 당만 해도 한 두 개가 아니니까요.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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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한 수를 접어서 유시민이 처음부터 당을 깨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이상하게도 그에게는 본능적인 특이한 행동패턴이 있나 봅니다. 아무리 그럴 의도가 아니더라도 결국은 모든 당이 깨지고 망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니까요.
IloveDaughter
IP 76.♡.65.42
06-29
2026-06-29 16: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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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뭔가 오해를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유시민 작가는 민주당원도 아니고 민주당을 위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더 큰 범위의 우리나라 범 민주진영을 위해서 비평도하고 발언도 하는 것이지요... 유시민 작가가 무슨 정치적 이득을 얻는다고 그러시나요 ?
@은식님 님은 그냥 인간 유시민을 싫어하시는 군요... 그럼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님의 상상과 억측은 필요없고 관련없는 내용 같아보이네요...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6: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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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그래서 민주당원이 아닌 유시민이 민주당원이 아닌 조국을 지지한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적은 글을 읽어보시면 그렇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다만, 제가 문제 삼는 것은 한 달도 안 된 과거에 민주당에 큰 해악을 끼치는 영향력을 행사한 유시민이 지금 마치 민주당을 위하는 척 어떤 발언을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유시민이 조국을 지지할 수 있겠죠. 하지만 민주당의 세력에 대해 말할 자격은 없다는 것입니다. 자격이 없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으니,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더구나 과격한 언사와 상대방에 대한 모독적 발언은 그의 자격을 논하기에 앞서 비판받아야 하는 사항이겠고요.
IloveDaughter
IP 76.♡.65.42
06-29
2026-06-29 17: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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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유시민 작가가 범민주진영을 위해서 한 이야기나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서 한 이야기를 민주당을 위하는 척 발언했다고 오해하시는 것 같습니다.
유시민은 정치 비평을 합니다. 왜 유시민이 민주당의 세력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없나요 ? 대한민국은 언론의 자유가 있는데요.... 그리고 님도 유시민 작가를 비판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비판하실때 객관적인 사실을가지고 하셔야 합니다. 님의 뇌피셜로 하시면 그건 비판이 아니고 비난이나 모함이 됩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7: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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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그렇다면, 민주당원도 아니며 민주당을 위하지도 않으면서 왜 민주당의 후보로 당선된 대통령의 행태, 특히 그 지지자에 대한 행태에 대해 발언을 하는 것이죠? 불과 1달 전에 민주당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언을 일삼았던 유시민이 민주당의 후보로서 당선된 대통령에게 충고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닐 텐데요.
@IloveDaughter님 단순히 언론의 자유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그는 상당히 많은 면에서 민주당에 대해 발언권이 있는 것처럼 행세해왔으니까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니라 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시청하는 방송에서 말을 했고요. 그것은 민주당의 세력 경쟁에 개입하는 것입니다. 한편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언론의 자유 측면에서 저도 유시민에 관해 말할 수있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유시민은 객관적인 사실이 없이 자신의 뇌피셜로 이재명을 비판했는데, 그것은 비난이나 모함이 됩니다.
IloveDaughter
IP 76.♡.65.42
06-29
2026-06-29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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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민주당원도 아니며 민주당을 위하지도 않아도 대통령을 비판할 수 있죠... 누구든지 할 수 있죠... 언론인들도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도 합니다.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도 그렇게 하잖아요 ?
충고할 수 있는 입장인지 아닌지는 님이 속으로 판단하실 수는 있겠지만 밖에서 이야기할 때 다른 사람의 판단/생각도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은식님 만약 유시민이 객관적인 사실없이 자신의 뇌피셜로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면 그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
님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뭐라고 할 자격이 없으면서 그렇게 하는 것 때문에 싫다고 하셨는데 님은 그럼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어떤 자격으로 위와 같이 이야기하실 수 있는건가요 ? 남이 그렇게 하는게 싫으시면 본인 부터 그렇게 안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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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유시민은 재건축이나 여러 촉법, 용역 등의 비난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근거는 없습니다. 이를테면, 촉법만 말하더라도 누가 미성년자로서 정치 평론을 할 능력을 갖추지 않았는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말을 하고 있나요? 또 촉법 평론가가 누구인지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까? 용역은 누구한테서 업무를 맡았다는 의미있데, 용역 평론가가 누구이며, 그가 누구에게서 얼마의 "수주"를 했는지에 대한 증거 제시가 있었나요? 그 모든 것이 유시민의 독특한 뇌에서 발생한 "뇌피셜"이 아니면 뭔가요? 객관적인 사실이며 실체가 있나요?
@IloveDaughter님 재건축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재건축은 대통령이 하고 있다는 것이니, 관계가 있지요. 재건축에 대한 증거가 뭔지 궁금합니다. 용역에 대해서는 관계가 있습니다. 유시민은 용역 평론가라고 말함으로써 마치 특정한 평론가가 대통령의 수주를 받아 평론을 하고 있는 듯 말했습니다. 이것은 상당한 중상모략이죠.
@은식님 님이 그렇게 하실 수 있다면 유시민 작가도 국민으로서 대통령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
IloveDaughter
IP 76.♡.65.42
06-29
2026-06-29 17: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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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재건축을 하시려고 한 것 같다...라고 생각한것이 어떻게 대통령을 비난한 것이 되는지 저는 연결이 안되네요...
IloveDaughter
IP 76.♡.65.42
06-29
2026-06-29 17: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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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용역 평론가들에게 수주를 준 주체를 이야기한 적이 없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저는 그건 님의 상상인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7:12:52
·
@IloveDaughter님 그가 개인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가 이용한 플랫폼과 관련해서는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자가 주로 시청하는 플랫폼에서 더구나 민주당에 대해 해악을 끼칠 의도로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IloveDaughter님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재건축이라고 하는 "자신의 악의적인 추측"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7:14:48
·
@IloveDaughter님 그러면서 그런 유시민은 누가 그런 평론가에게 용역을 주었다고 말한 것인가요? 아예 말하지 않음으로써 다양한 상상력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말한 전체적인 언사의 취지에 따르면 대통령으로 추측하는 것이 일반적일 겁니다.
IloveDaughter
IP 76.♡.65.42
06-29
2026-06-29 17: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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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식님 민주당에 해악을 끼칠 의도 : 이건 님의 생각이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저를 비롯한 다른 많은 민주당 지지자도 있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 비판이면 하실 수 있죠 그런데 없는 사실을 이야기하시면 그건 비판이 아닙니다. 정치적 카르텔...이런게 어디에 있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나요 ? 본인도 궁금하시다면서요 ?
@IloveDaughter님 유시민 또한 "뇌피셜"로 온갖 험한 말을 했지요. 그 기저에는 자신은 유명한 평론가이며 영향력있는 평론가인 반면, 어떤 초짜 평론가는 그 말을 들어볼 가치조차 없다고 뻐기는 것이 되겠지요. 또한 자기는 독자적으로 평론을 하지만 어떤 용역 평론가는 누구의 지시나 수주를 받아 돈에 미쳐 평론을 하고 있다는 식이죠.
이러한 교만함이 유시민 본인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유시민이 똑똑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의 태도와 완고한 기질은 자랑할 만한 것이 못 됩니다.
@IloveDaughter님 지금까지 적었던 다른 댓글도 솔직하게 적은 글입니다. 뭐 위에는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저의 개인적인 시각을 말한 것뿐입니다. 단적으로 유시민이 건방지다는 것이겠지만, 뭐 그것은 본인이 자초한 것일 테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유시민보다 똑똑하거나 더 공평한 것은 아니니, 제 개인적인 느낌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정치 평론가라면, 자신의 말을 조금 더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더구나 수 많은 정당을 깨뜨리고 지난 대선만 하더로도 김문수 부인에 대한 악평을 통해 적어도 수십 만 표를 날려버리신 분이라면, 자신의 발언이 중도층이나 보수층에게 얼마나 조롱거리가 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민주진영 전체에 대한 평판과 결국은 득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까요.
@은식님 께서 유시민 작가를 무척 싫어하신다는 사실은 이해가 가네요... 그렇게 싫어하시면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가 객관적으로 들리거나 이해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7: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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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제가 유시민을 비판하는 것은 차기 대표 선거에서 특정인을 지지해서가 아닙니다. 누가 되었던 민주당 대표가 되면 환영하겠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의 발언은 차기 대표로 누가 되었는지에 상관 없이 민주진영 전체의 득표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언이라고 판단합니다.
은식
IP 125.♡.76.148
06-29
2026-06-29 17: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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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Daughter님 민주당의 지지자로서 민주당에 해악을 끼치는 인물이 좋을 리가 없겠지요.특히 지난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의 발언은 상당히 많은 민주당 지지자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야기한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민주당 지지자인 체 하면서 조국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환호했겠지요.
@IloveDaughter님 폭력적이며 모욕적인 언사에 의해 심리적인 위안이나 심신의 안정을 얻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것은 상대에 대한 분노와 증오에 기인한 것입니다. 물론 국힘이 싫겠지만, 혹은 다른 정치세력이 싫겠지만, 그것은 정치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해소방법이지요. 상대에 대한 막연한 분노를 조장하고 마치 자신이 약을 제공하는 자에게 위로를 받는 것은 자신의 뇌를 타인에게 의탁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 말은 타인의 말을 무비판으로 수용하지 말고, 비판적으로 시청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유시민이 어떤 행태를 했는지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판단을 해보세요. 그래도 믿을 수 있다면, 계속 위안을 얻으시면 될 겁니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표면적으로 보이는 위안만을 얻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
@은식님 모든 사람들이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인정하시는 거죠 ? 님이 폭력적이고 모욕적이라고 느끼셨다는 부분이 아주 보편적이지 않고 님께서 주관적으로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느끼는 부분이 주관적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신다면, 또한 자신의 어떤 생각이 객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실 때에는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확정을 버리고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님께서 유시민 작가가 싫다고 하시는 그 모습을 지금 님이 온라인에서 하시고 계신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IloveDaughter님 정치의 영역에서는 메신저와 메시지는 상호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메시지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말고, 메신저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유시민이 과연 민주화 당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 후 정치적인 행태가 어떠했는지, 그의 행위에 의해 어떤 결과가 초래되었는지를 두루 살펴보면 좋을 것입니다.
저의 발언이 주관적인 수밖에 없겠지만, 나름대로 조사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그저 모든 메신저가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믿고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정치적인 영역에서는 더 그렇다고 봅니다. 우리가 단순한 위로를 위해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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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책임 떠넘기는게 보통 아니더라고요.
눈치를 너무 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김용민이 유시민에게 어떤 이득을 보는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아무런 조직/공직에도 있지 않고 그나마 무료로 봉사하던 노무현 재단일도 관둔 분에게 무슨 이권 카르텔은 운운하나요 ?
제가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지 잘 몰라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님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데 막 마음대로 이야기해도 될까요 ?
제가 김용민의 동영상을 보지 않고 제목만 보고 글을 적었군요. 김용민은 유시민을 지지한다기보다는 단순히 공론의 장을 만든 것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보는 것이군요.
그런데 김용민은 멸칭을 사용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는데, 이것은 누구에 대한 비판일까요? 멸칭 사용자를 비판하기 위하여 멸칭을 사용하는데, 이것은 이쪽과 저쪽 둘 다 비판하는 것이겠죠? 저는 그렇게 이해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유시민의 이권 카르텔이라고 할 수 있는 세력이 있지요. 그 세력과 김용민이 어떤 관계에 있느냐를 말한 것입니다. 유시민의 이권 카르텔에는 분명 조국은 포함되는 것 같고요. 또 누가 있을까요? 정청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시민의 당초 발언은 조국과 정청래를 옹호하려는 것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한 취지는 김용민이 정청래를 지지하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조국은 지지하는가 하는 측면의 질문이었습니다.
카르텔이라니...어떤 이권을 중심으로 카르텔을 형성하고 이득을 취하고 있나요 ?
님의 상상의 나래에서 나온것 아닌가요 ?
이권 카르텔이란 서로 이익을 공유하는 정치적 공생관계를 말합니다.
이를테면, 조국과 유시민이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정치적인 이권을 공유하는 것이죠. 최근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원이 아닌 유시민은 같은 민주당원이 아닌 조국을 옹호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그것은 분명 민주당에 큰 해악을 끼치는 발언이었지요. 하지만 민주당원이 아닌 사람이 민주당원이 아닌 사람을 옹호하는 것이니 뭐라고 할 말이 없는 것이죠. 충분히 자신이 지지하는 사람을 옹호할 수 있는 것이고요.
하지만 이 번에는 민주당 내에서 파벌 싸움에 개입을 했습니다. 그것은 민주당을 위해서 하는 발언이 아닌 것이죠. 뭔가 민주당 내에서 특정한 세력의 이익을 옹호하면서 민주당의 균열을 야기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민주당 균열로 야기되는 결과에 따라 과연 누가 이득을 볼 것인지가 문제가 되는 것이죠. 과연 제가 궁금한 것은 김용민이 어떤 이득을 얻는 것인지, 민주당 내에서의 역학관계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조국과 유시민이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어떤 정치적 이권을 공유했나요 ?
유시민이 몸 담았던 당들은 깨지거나 망했지요. 그것은 당 전체의 이익보다는 그 일부인 특정세력의 이익을 지나치게 강조하다가 전체적인 합의가 깨지는 상황이 많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종전 당의 운영 과정에서 누적된 부채를 떠안은 채 합당을 한 후 그 부채를 갚지 않고 존속하는 당에 떠안긴 채 유유히 빠져나온 전력도 있고요.
과연 유시민은 민주당의 분열로 인해 어떤 이익을 얻는지가 궁금합니다. 분열로 나오는 세력의 일부를 조국당에 흡수시키려는 의도인 것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의도가 있을까요?
"과연 유시민은 민주당의 분열로 인해 어떤 이익을 얻는지가 궁금합니다." <--- 본인도 몰라서 궁금한 내용을 가지고 마치 있는 것 처럼 이야기하시고 계십니다.
유시민은 지난 지방 선거에서 조국을 옹호했습니다. 물론 조국이 유시민을 도왔다는 것은 없군요. 그럼 상부상조라기보다는 유시민이 조국을 일방적으로 도왔다는 것이 되겠군요. 이것은 일방적으로 유시민이 조국에게 정치적인 이권을 준 것에 불과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일방적인 관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 조국이 당선되었다면, 조국은 유시민에게 어떤 이득을 주었을 수도 있겠지요.
이 글에 대한 답변은 방금 전의 댓글에서 언급했습니다.
정치적 이권으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선거에서의 당선"이죠. 하지만 꼭 공식선거에서의 당선만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겁니다. 이를테면, 당 대표 선거에서의 당선도 정치적 이권의 중요한 측면입니다. 또는 자신이 지지하는 특정인을 당의 유력한 후보 위치에 올리는 등과 같은 행위를 말하는 것이죠.
"카르텔"이라는 것은 특정한 정치세력만이 정치적인 이권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유시민과 뜻을 같이 하는 일부 사람만이 선거의 후보가 되게 하거나, 그가 선거에서 당선되도록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 되겠지요. 그러한 동아리에 끼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정치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됨으로써 정치적으로 악영향은 물론, 정치발전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하는 것입니다.
그냥 유시민이 조국을 도왔다고 생각하시는 거네요 ...
최근 유시민 작가가 다쓰베이더 마지막 회에 나와서 그 이유를 약간 설명했죠...
과거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민정수석 임명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와서 민주당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 임명해야 한다고 조언을 드렸었는데 그로 인해 조국이 민정수석이 된 후에 일가족이 검찰에 의하서 엄청난 수난을 당해서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했었습니다.
님은 유시민 작가가 조국을 정치적으로 도왔다(지지했다)는 것 때문에 과장된 언어를 가지고 유시민 작가를 비난하는 쪽으로 이야기를 하고 모르지만 유추해서 질문하고 그러시고 계시는거네요...
유시민 작가가 조국을 정치적으로 좀 지지했다고 그게 무슨 큰 잘못이라고요 ?
대한민국 모든 유권자들이 자신과 뜻을 같이하거나 지지하는 사람이 선거의 후보가 되게하고자 지지하고 표를 던집니다.
문재인의 조국 민정수석 임명만 하더라도 정치적 카르텔의 강력한 증거가 되는 셈이죠. 그는 지난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에 대척점에 있는 조국을 도움으로써 민주당에게 해악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치 민주당을 위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그 본의는 민주당의 세력을 이간함으로써 정치적인 이득을 얻으려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봅니다.
그의 지금까지 정치적 행보를 보면 분열을 통해서 항상 정치적인 이득을 얻으려는 태도를 취해왔어요. 그에 의해 깨진 당만 해도 한 두 개가 아니니까요.
한 수를 접어서 유시민이 처음부터 당을 깨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이상하게도 그에게는 본능적인 특이한 행동패턴이 있나 봅니다. 아무리 그럴 의도가 아니더라도 결국은 모든 당이 깨지고 망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니까요.
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유시민 작가는 민주당원도 아니고 민주당을 위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더 큰 범위의 우리나라 범 민주진영을 위해서 비평도하고 발언도 하는 것이지요...
유시민 작가가 무슨 정치적 이득을 얻는다고 그러시나요 ?
그럼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 님의 상상과 억측은 필요없고 관련없는 내용 같아보이네요...
그래서 민주당원이 아닌 유시민이 민주당원이 아닌 조국을 지지한 것 자체는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적은 글을 읽어보시면 그렇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다만, 제가 문제 삼는 것은 한 달도 안 된 과거에 민주당에 큰 해악을 끼치는 영향력을 행사한 유시민이 지금 마치 민주당을 위하는 척 어떤 발언을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유시민이 조국을 지지할 수 있겠죠. 하지만 민주당의 세력에 대해 말할 자격은 없다는 것입니다. 자격이 없는 사람이 그런 말을 했으니, 당연히 비판을 받아야 합니다. 더구나 과격한 언사와 상대방에 대한 모독적 발언은 그의 자격을 논하기에 앞서 비판받아야 하는 사항이겠고요.
유시민은 정치 비평을 합니다.
왜 유시민이 민주당의 세력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없나요 ? 대한민국은 언론의 자유가 있는데요....
그리고 님도 유시민 작가를 비판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비판하실때 객관적인 사실을가지고 하셔야 합니다.
님의 뇌피셜로 하시면 그건 비판이 아니고 비난이나 모함이 됩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원도 아니며 민주당을 위하지도 않으면서 왜 민주당의 후보로 당선된 대통령의 행태, 특히 그 지지자에 대한 행태에 대해 발언을 하는 것이죠? 불과 1달 전에 민주당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언을 일삼았던 유시민이 민주당의 후보로서 당선된 대통령에게 충고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닐 텐데요.
자신이 나서지 않아야 할 데에 나섰으니 비판을 받는다고 봅니다.
단순히 언론의 자유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그는 상당히 많은 면에서 민주당에 대해 발언권이 있는 것처럼 행세해왔으니까요. 단순한 플랫폼이 아니라 주로 민주당 지지자들이 시청하는 방송에서 말을 했고요. 그것은 민주당의 세력 경쟁에 개입하는 것입니다.
한편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언론의 자유 측면에서 저도 유시민에 관해 말할 수있는 것이죠.
그런 면에서 유시민은 객관적인 사실이 없이 자신의 뇌피셜로 이재명을 비판했는데, 그것은 비난이나 모함이 됩니다.
누구든지 할 수 있죠...
언론인들도 대통령에 대해 비판적인 발언도 합니다.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도 그렇게 하잖아요 ?
충고할 수 있는 입장인지 아닌지는 님이 속으로 판단하실 수는 있겠지만
밖에서 이야기할 때 다른 사람의 판단/생각도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님은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뭐라고 할 자격이 없으면서 그렇게 하는 것 때문에 싫다고 하셨는데 님은 그럼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어떤 자격으로 위와 같이 이야기하실 수 있는건가요 ?
남이 그렇게 하는게 싫으시면 본인 부터 그렇게 안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
유시민은 재건축이나 여러 촉법, 용역 등의 비난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근거는 없습니다. 이를테면, 촉법만 말하더라도 누가 미성년자로서 정치 평론을 할 능력을 갖추지 않았는지에 대해 객관적으로 말을 하고 있나요? 또 촉법 평론가가 누구인지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까?
용역은 누구한테서 업무를 맡았다는 의미있데, 용역 평론가가 누구이며, 그가 누구에게서 얼마의 "수주"를 했는지에 대한 증거 제시가 있었나요?
그 모든 것이 유시민의 독특한 뇌에서 발생한 "뇌피셜"이 아니면 뭔가요? 객관적인 사실이며 실체가 있나요?
재건축이 어떻게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한건가요 ?
저는 본문 링크의 김용민 의권과 같은 의견입니다.
저는 유시민의 평론을 시청한 시청자로서 그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영상을 시청한 후 그에 대한 감상평을 내릴 수 있겠지요.
재건축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재건축은 대통령이 하고 있다는 것이니, 관계가 있지요. 재건축에 대한 증거가 뭔지 궁금합니다.
용역에 대해서는 관계가 있습니다. 유시민은 용역 평론가라고 말함으로써 마치 특정한 평론가가 대통령의 수주를 받아 평론을 하고 있는 듯 말했습니다.
이것은 상당한 중상모략이죠.
그가 개인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겁니다. 그가 이용한 플랫폼과 관련해서는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민주당 지지자가 주로 시청하는 플랫폼에서 더구나 민주당에 대해 해악을 끼칠 의도로서 그렇게 말하는 것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아무런 근거도 없이 재건축이라고 하는 "자신의 악의적인 추측"을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유시민은 누가 그런 평론가에게 용역을 주었다고 말한 것인가요? 아예 말하지 않음으로써 다양한 상상력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말한 전체적인 언사의 취지에 따르면 대통령으로 추측하는 것이 일반적일 겁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비판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 비판이면 하실 수 있죠 그런데 없는 사실을 이야기하시면 그건 비판이 아닙니다.
정치적 카르텔...이런게 어디에 있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나요 ? 본인도 궁금하시다면서요 ?
일단 정치적 카르텔에 유시민과 조국이 포함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제가 궁금했던 것은 김용민 또한 어떤 관계에 의해 이러한 카르텔에 포함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와 반대되는 것인지에 관한 것입니다.
아 빼먹었군요. 유시민과 조국은 물론 "김어준"도 카르텔이 포함시킬 수 있겠습니다. 그들에게 자신의 플랫폼을 제공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김어준이 보여준 태도를 보면 그렇게 유추할 수 있으니라 봅니다.
저는 님의 추측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일 먼저 요청한 총리직도 고사한 정치적으로 평범한 시민입니다.
유시민 또한 "뇌피셜"로 온갖 험한 말을 했지요. 그 기저에는 자신은 유명한 평론가이며 영향력있는 평론가인 반면, 어떤 초짜 평론가는 그 말을 들어볼 가치조차 없다고 뻐기는 것이 되겠지요.
또한 자기는 독자적으로 평론을 하지만 어떤 용역 평론가는 누구의 지시나 수주를 받아 돈에 미쳐 평론을 하고 있다는 식이죠.
이러한 교만함이 유시민 본인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유시민이 똑똑한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의 태도와 완고한 기질은 자랑할 만한 것이 못 됩니다.
뭐 저는 다른 의견이지만요...
위의 글이 상당히 솔찍하신 글 같네요...
처음 부터 이렇게 이야기하셨으면 심플했을 것 같습니다.
평범한 시민이 김어준의 플랫폼에 나와서 거창할 말을 늘어놓으며, 자신의 능력과 공평함을 뻐길 수 있다고 보십니까?
제가 사용한 "정치적으로 평범한 시민"이라 함은 정치적으로 이익을 볼 일이 없는 정치적 직위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을 뜻하려고 사용한 단어입니다.
자꾸 정치적 카르텔이라고 하셔서....
지금까지 적었던 다른 댓글도 솔직하게 적은 글입니다.
뭐 위에는 객관적인 사실보다는 저의 개인적인 시각을 말한 것뿐입니다. 단적으로 유시민이 건방지다는 것이겠지만, 뭐 그것은 본인이 자초한 것일 테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유시민보다 똑똑하거나 더 공평한 것은 아니니, 제 개인적인 느낌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정치 평론가라면, 자신의 말을 조금 더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더구나 수 많은 정당을 깨뜨리고 지난 대선만 하더로도 김문수 부인에 대한 악평을 통해 적어도 수십 만 표를 날려버리신 분이라면, 자신의 발언이 중도층이나 보수층에게 얼마나 조롱거리가 되는지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민주진영 전체에 대한 평판과 결국은 득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싫어하시면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가 객관적으로 들리거나 이해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유시민을 비판하는 것은 차기 대표 선거에서 특정인을 지지해서가 아닙니다. 누가 되었던 민주당 대표가 되면 환영하겠습니다. 하지만 유시민의 발언은 차기 대표로 누가 되었는지에 상관 없이 민주진영 전체의 득표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언이라고 판단합니다.
민주당의 지지자로서 민주당에 해악을 끼치는 인물이 좋을 리가 없겠지요.특히 지난 지방선거에서 유시민의 발언은 상당히 많은 민주당 지지자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야기한 측면이 있습니다. 물론 민주당 지지자인 체 하면서 조국당을 지지하는 사람은 환호했겠지요.
하지만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유시민 작가를 통해서 과거 위안을 얻거나 심신의 안정을 얻은 적이 있다는 의견도 많다는 것도 하나의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민주당 지지자들이 모두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신 것은 아닌 것으로 압니다.
폭력적이며 모욕적인 언사에 의해 심리적인 위안이나 심신의 안정을 얻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것은 상대에 대한 분노와 증오에 기인한 것입니다. 물론 국힘이 싫겠지만, 혹은 다른 정치세력이 싫겠지만, 그것은 정치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해소방법이지요. 상대에 대한 막연한 분노를 조장하고 마치 자신이 약을 제공하는 자에게 위로를 받는 것은 자신의 뇌를 타인에게 의탁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 말은 타인의 말을 무비판으로 수용하지 말고, 비판적으로 시청하라는 것입니다. 과거에 유시민이 어떤 행태를 했는지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판단을 해보세요. 그래도 믿을 수 있다면, 계속 위안을 얻으시면 될 겁니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표면적으로 보이는 위안만을 얻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
님이 폭력적이고 모욕적이라고 느끼셨다는 부분이 아주 보편적이지 않고 님께서 주관적으로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느끼는 부분이 주관적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신다면, 또한 자신의 어떤 생각이 객관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실 때에는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확정을 버리고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님께서 유시민 작가가 싫다고 하시는 그 모습을 지금 님이 온라인에서 하시고 계신 것은 아닌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정치의 영역에서는 메신저와 메시지는 상호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메시지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지 말고, 메신저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유시민이 과연 민주화 당시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 후 정치적인 행태가 어떠했는지, 그의 행위에 의해 어떤 결과가 초래되었는지를 두루 살펴보면 좋을 것입니다.
저의 발언이 주관적인 수밖에 없겠지만, 나름대로 조사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것이 그저 모든 메신저가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믿고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정치적인 영역에서는 더 그렇다고 봅니다. 우리가 단순한 위로를 위해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