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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레 광주에 800조 몰빵, 충청권에 81조, 동남권엔 구색 맞추기용 추정 투자금액도 없음.
이러면 말 나오죠.
온나라가 다 대상이라기에는 서남권이랑 다른 권역이랑 너무 차이나네요.
협의인지 팔 비틀기인지는 본인들만 아는거죠.
금융조차도 관치금융인 나라인데요.
그간 정부든 기업이든 추진 과정 공개가 있었던가요? 제 기억엔 전혀 없어서요.
여튼 우리는 모른척 합시다.
그러면 팔 비틀기가 되잖아요...
당시엔 겨우 수십억이었고 지금은 수백조짜리인데?
그건 이해관계자에게 직접 사적인 편의를 제공해서 갔다온거잖아요. 이번건 투자 형식이구요. 구분이 안되시는지요.
뇌물이랑 협의가 구분이 안되시는지요
민주당 정부에서도 여전히 관치금융의 나라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럼 정부와 관계없이 기업이 자발적으로 정부에 광주로 가겠다고 먼저 건의 했다는 말씀인가요? 정부는 발표만 하고?
그런게 협의면, 협의 과정 오픈 했나요? 무려 800조 투자 하는데 얼마나 협의 했는데요? 설마 두어달 협의 했다고 협의 맞네. 하시는건 아니시죠?
우리는 요식행위도 협의라고 포장하곤 한답니다.
그래서 협의래요? 팔 비틀기래요?
모두 알아도 모르는척 하자면 위에 [뎅뎅이!님] 말씀 처럼 저도 그냥 모른척 하긴 할겁니다.
그런데 그냥 궁금한건 어쩔 수 없죠.
서남권이 아니라 그냥 광주입니다. 시 경계여서 장성이 일부 포함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