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관치 개입, 기업 억지 결정…국조 필요"(종합)
2시간 전
국민의힘은
29일 이재명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구상에
"정부의 관치 개입"이라고 했다.
결정 과정에 대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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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이
수천조원 반도체 투자 최적지라는 것은
누구 판단으로 결정한 것인가"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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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국정조사가
국회 차원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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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최고위원은
"호남은 가뭄도 잦다.
그리고 군공항 부지에 유치하겠다고 하는데
언제 나갈지,
여기에
언제 반도체 공장을 만들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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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측??:...
호남에는....
반도체...
먼지..조차도....
들어가면...안된다는...요..??
전라도에 반도체 공장 세워도 전기는 경상도 원전 꺼 안 땡겨 쓸 걸요.
그거 가지고도 시비 걸 놈들이라.
60년대부터 경상도에 지은 것들부터 국정조사해야겠네요 ㅠㅠ
착시와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는 얘기예요.
기업의 대규모 투자에는 반드시 국가적 역량의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정부가 정책적으로 보조를 맞추는 거예요.
선거 전에 있었던 각종 특별법 제정도 그런 겁니다.
즉, 호남지역에 이뤄지는 반도체 투자는 갑자기 정치권,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아니고 이미 정책적으로 준비됐고 정부도 지원을 약속했으니 기업이 들어 가면 되는 겁니다.
이재명과 이재용이 해외까지 함께 다니면서 교감과 조율이 없었을까요?
이제 50년 넘게 지나서 호남에 뭐 좀 하면 안되나요?
좋은건 무조건 영남, 수도권에 갖다 놓아야 한다는 관습법이라도 있나; 어이가 없네요;
투자 유치 경쟁을 하는 경우는 있었어도 하지말라고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