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홍익표 정무수석이 말했네요
국민이 원하면
재건축이 아니라 재개발이라도 해야 된다고
민주당의 재개발이건 재건축이건 집주인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건 기본입니다.
민주당원의 동의는 다른 말로 당권입니다.
8월 17일 치러지는 당대표 선거는 그래서
단순한 당대표 선출이 아닌, 민주당의 재건축, 재개발의 허가권을
얻느냐 그렇치 못하느냐가 걸린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을 제외하고 다른 국정을 하시는 방식을 보면
명확한 지시, 중간중간 확인, 확실한 신상필벌이 기본입니다.
김민석과 송영길은 민주당 재건축 허가권을 얻기 위해
맡은 바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죠.
설령 정청래가 오는 8월 당대표가 된다고 해도
포기할 대통령이 아닙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정청래를 내려오게 할겁니다.
그리고 오는 7월 1일, 문재인 대통령과 만남에서
저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재건축을 형식적(타의)으로든
동의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메시지는 dj, 노무현, 문재인의 계승이 아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성공, 정권재창출을 위해 이대통령에게 힘을 모아야한다
그리고, 김민석이 민주당 재건축 허가권을 얻게되면
민주당 권리당 30만명~50만명 정도 빠지는 수준으로 봅니다.
아마, 상당수가 조국혁신당으로 옮겨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민주당 재건축에서 과연 중도층의 새로운 유입이 지지자가
빠져나간만큼 충원되느냐인데,, 호남의 반도체 투자, 주식시장 정상화 등을 통해
전통적인 호남의 지지, 중도충의 흡수를 노릴 것으로 봅니다.
과연 이대통령의 뜻대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머리로는 상상은 되는데,,
저 조차도 김민석이 민주당 당대표? 아마 정치콘텐츠를 외면할 것 같네요
재건축 = 정청래 축출로 해석하시네요.
물론 정청래가 제일 걸림돌로 보이겠지만요
대체 데이터가 어디서 나와서 30만 50만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 추측성 발언 같지만 말씀은 그렇다 칩시다. 하지만 이 대통령 께서 정청래가 당대표를해도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내려오게 할거다 같은 위험한 발언은 삭제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이잼도 대선때 노무현 정신과 철학을 계승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김민석이야 말로 본인이 DJ 키즈라고 지금도 직접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들의 역사를 부정하고 본인들의 힘을 모은다고요. 그럼 그 역사를 함께한 지지층은 어떨까요?
진정으로 지금 정권에 힘을 키우려면 그럴 수 없다고 봅니다.
재건축 만 남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가 모두의 바람입니다. 아직까지는요.
코어가 되서 힘을 키우겠다는 세력이 과거를 부정하고 그 오랜 지지층을 반 으로 프래임하면 중앙은 차지할 지언정 성공 동력은 잃을 것입니다.
다만 민주당 당 대표에 정청래가 당선된다면, 그 일은 상당히 미뤄진다고 봅니다.
더욱이 당원 이탈은 그들이 원하는 것이기에 핵심코어는 오판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누가 대표가 될 것인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대다수 민주당 의원은 중립을 지키겠지요.
벌써 설래발을 떠는 고밀정이 있지만.. (참 눈치도 없네요)
김민석이 당권을 잡으면 향후 2년내 민주당은 쪼개 집니다.
이번 당대표 경선은 이 흐름상 가장 중요한 일이되기 때문에 이잼이나 청와대나 김민석은 절대로 멈추지 않습니다.
아마 사활이 걸려있다고 보겠지요
요즘 재개발은 동의서는 커녕 설명회도 한번 안 하고 용역부터 부르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