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입당해서 당대표 선거를 나오세요.
정청래가지고 되겠습니까?
화력도 있고, 강성지지세력도 있고
대통령 대놓고 하바리 취급하면서 지도 편달해주시는데,
경기장 안으로 들어와서 힘좀 써주세요.
유시민씨는 정치인이지 언론인이 아니잖아요.
노무현재단도 정리했겠다, 알릴레오도 쉬겠다.
어짜피 칼 겨눴으면 어영부영 하지말고
유시민+정청래vs김민석+송영길로
머릿수도 맞춰주세요! 입당 환영!!
지는 쪽이 목 내놓는 걸로 합시다!
그냥 입당해서 당대표 선거를 나오세요.
정청래가지고 되겠습니까?
화력도 있고, 강성지지세력도 있고
대통령 대놓고 하바리 취급하면서 지도 편달해주시는데,
경기장 안으로 들어와서 힘좀 써주세요.
유시민씨는 정치인이지 언론인이 아니잖아요.
노무현재단도 정리했겠다, 알릴레오도 쉬겠다.
어짜피 칼 겨눴으면 어영부영 하지말고
유시민+정청래vs김민석+송영길로
머릿수도 맞춰주세요! 입당 환영!!
지는 쪽이 목 내놓는 걸로 합시다!
임기 2년차,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기억합니다. 이유없는 갈라치기, 어용지식인을 혐오합니다.
링안으로 아예 들어와서 저런 소리를 해야 패기라도 좋다고 생각하죠.
나는 작가얌~~ 하면서 얼마나 비겁하게 논평을 하는지. 김어준은 논외입니다.
김어준은 정치인은 아니니까요.
유시민은 진짜 건들지 마라 유시민 건들면 진짜 xx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정말 많아요
유시민이 대체 뭔데요..?
이재명대통령보다 우선순위입니까?
희한하네요.
무려 40년 입니다 40년. 우리를 위로해줬던 시간이
그래요. 차라리 홀스님처럼 대놓고 커밍아웃하시는게 훨씬 당당하고 멋집니다.
의견 존중합니다!
정청래대표도, 문통께서도 홀스님처럼 스탠스 확실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구 유시민은 좋은데, 신 유시민은 싫습니다.
야인시대 김두한 유년 장년 변화도 같네요.
정청래가 답이다요.
유시민 들어와서 2대2구도 되면 전당대회 대흥행 예정입니다.
지는 쪽은 목날아가는 거죠
가운데 낀 문통, 김어준, 최민희 등 스탠스도 궁금하구요. 마지막까지 대통령 등 질 수 있을까요?
축구보고 답답해하는 사람한테 "그럼 니가 뛰어봐" 하는 꼴이죠
분란은 일으키고 난 작가얌~ 하면서 도망가잖아요. 다른 범죄에서는 흔히 '싸튀충'이라는 표현을 하기도 하죠.
직접 그 표현을 던지고 싶진 않네요.
작가가 작가라고 하는 게 도망인가요?
정치인 아니면 정치평론 하지 말라는 말도 안 되는 말씀을 너무 당당하게 하시니 혼란스럽네요.
누가 유시민을 작가라고만 생각합니까?
문통은 책방지기입니까?
작가라고 책임은 안지겠다는 스탠스에 훈수에 갈라치기만 늘어놓으니
그 태도가 좀스럽고 민망하다는 거죠.
유시민이 작가라는 이유로 어떤 책임을 회피했나요??
평론가로서 본인이 한 말이 대중들한테 안 먹히면 욕 먹는 거죠. 더 이상 무슨 책임을 어떻게 지면 될까요?
회피하는 태도를 보인 적이 없는데 회피했다고 하시니 참...
본인의 말로 진보진영이 갈라지고, 자기와 생각과 가치관이 다르면 이상한 사람이 되고,
60세가 넘으면 뇌가 썩고, 뭐 더 말씀드립니까? 맨날 나와가지고 저는 이제 작가라서 정치인은 아니지만~ 밑밥 깔고 그 괴기스러운 표정 지으면서 저주 퍼붓는게 아주 국밥입니다 굿굿!!!
제발 사실만 가지고 욕합시다. 유시민 말로 인해 진보진영이 갈라져요? 이미 갈라진 진보진영을 평가한 것뿐입니다.
비난할 거리가 얼마나 없으면 표정을 가지고 욕하는지...
가운데 있는 의원들도 갈팡질팡인거 아실텐데요?
최민희 의원 볼까요?
사람들은 최민희 친청이라고 분류합니다.
라디오 나와서 정색을 하고 내가 미쳤냐, 대통령 지지율이 저렇게 높은데 나는 친청 아니고 친명이다. 진행자한테 언성까지 높이더군요.
그런 의원들이 지금 내부에 한 둘이겠습니까?
이언주는 뭐 논외로 하겠습니다. 옷이 많으신 분이라. 근데 이미 친청/친명(석) 갈라진거 아닙니까? 내부에서 그만들 좀 하자고 중재하는 기류도 없고, 문통도 입꾹닫 하고 계시니 답답해서 그러는 겁니다.
튀기는 뭘 튀어요... 제자리에 그대로 계속 평론하시고 계시는데...
내란전후에 대선 지나면서 지금까지 재야에서 유시민작가님처럼 뛰었던 선수있어요?
김어준과 함께 전방위로 지원사격해준 사람 있냐고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 이렇게들 평론하고 난리들인만큼 엄청난 영향력이 있는데 왜 도망가냐고요...
당신같은 분들이 그렇게 싸잡아 폄하하고 폄훼할분 아닙니다...
님이 뉴잼이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참 여기도 뉴잼들과 리박들이 너무 많아졌어...
정치안하신다매요 선생님.
저도 이재명 지원사격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보니까 자기 기득권유지하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한석규 나온 프리즌 영화보셨나요?
거기 나오는 한석규 같아요
가석방으로 나가라니까
너 한번만 더 이딴식으로 나 나가라고하면 박살내겠다는 식이요.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쓴 법입니다.
하물며 이재명 본인도 아닌 이재명이 기용한 인사의 행동, 더 나아가서는 스스로 찐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의 행동에 대해 비평한다고 반명이 아닙니다.
때로는 직언이 그 사람을 위한 일이죠.
직언하지 않고 달콤한 소리만 하는 사람을 경계해야합니다.
선생님, 직언은요.
자기한테 아무 득이 없는데 내 얼굴에 칼들어올거 알면서도 뱉는게 직언인거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나도 득이되겠지만 이건 아니라는 양심이요.
근데 저 증축재건축론 보세요.
저 혼자만의 생각도 아니고,
온갖 언론매체에서는 유시민&김어준의 기득권 지키기위한 몸부림, 대통령을 향한 도전,
전쟁선포 이런식으로 해석되는게 대다수잖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대통령 카리스마도 흠집내고, 오해사고 뭐하자는건가요?
유시민이 저런 이야기했을 때 이재명정부의 지지율이 최대치일 때였습니다.
정부에 쓴소리하는 것이 유시민한테 무슨 이득이 되었을까요? 저게 직언이 아니면 뭐가 직언인가요?
기득권이요? 유시민에게 어떤 기득권이 있나요?
대통령한테 저렇게 예의없이 구는게 싫습니다.
대한민국 통수권자 아닌가요?
동혁쿤보다 오히려 듣다보면 더 기분이 나빠요. 무시하는 거 같고, 낮춰보는게 너무 느껴지니까요. 품격도 없고
저는 유시민이 예의없이 이야기하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이 이재명 대통령을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거 아닐까요?
문재인 정권 때 대통령님이라고 님자 안 붙였다고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클리앙에도 있었죠.
대통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 것이 대통령을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견해야 다를 수 있죠.
다만 확실한건 이재명이 아니라 문재인 상대였다면
아마 구족이 멸할 정도로 까였을겁니다.
왜 뭐라고 합니까?
지는쪽은 죽는 게임인데요.
목숨걸거 아니면 대통령 무시하는 발언좀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저 크리스찬인데요?^^^^^^
네 신고 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천지는 이단종교입니다.
<김대중 지옥 가세요> 해봐 이런식 어디서 많이 보신거 같지 않으세요?^^
신고하는건 저의 권리이고, 관리자께서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겟죠.
그 와중에 이만희라고 언급은 못하고
<20002>라고 둘러치는거, 그런건 지적 못하시죠?
꼭 일베놈들이
난 노무현 욕한게 아니라
노무한이라고 한건데요? 하는 그런거 아닌가요?^^
그런것들을 굳이 나눌 필요가 있을까요.
그럼 남의 당일에 왤케 설쳐대는거죠?
분탕이야 칠 수 있죠.
근데 이재명대통령이 1년동안 만들어 놓은 이미지(위엄, 단호함)을 개밥통으로 만들어 놓는게 너무 분한거죠.
벌써 주변에서는
강약약강 아니냐. 정작 민주당 강성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는거 아니냐는데 그런 소리 들으면 화나죠 솔직히.
문통도 좀 요새는 서운한게 왜 제재를 안시키시는지 모르겠어요.
이번 전당대회 정청래가 이겨도 좋은데,
두 파 중에 한 파는 아예 소멸되는게 바람직해보입니다. 국짐은 두눈만 벙긋뜨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이게 뭐하는 건질 모르겠네요.
방빼라고 하니까 똥줄타서 튀어나오는걸 똥밭으로 끌어들였다고 표현하십니까?
이재명은 왜 무시합니까?
하....
정치인으로 나서기에는 약하니 뒷방 여포 포지션이 알맞긴 합니다.
오세훈도 고민정한테 털린 사례가 있으니 그건 이해하렵니다.
대통령 비하발언 만 좀 그만했으면 해요
정권1년차 대통령보고
내가 증축하랬지 건방지게 재건축을 하냐는
저런 몰상식한 발언은 분탕이 아닙니까?
그냥 비평만 하세요. 목 내놓고 싸우자 그런말 하지 마시고. 민주당 반으로 갈라서자는 님같은 주장하는 사람은 국힘 지지자로 보입니다.
저게 정상적인 여당의 비평으로 보이십니까?
여당의 역할이 뭔가요?
국민의 선택을 받은 대통령 돕는거 아닌가요?
왜 기존세입자 나가라그래!(본인이 세입자 대표격임)
나 못나가! 재건축반대!!
너 자꾸 재건축하면 우리 세입자들이 너 내쫓는다? 식이잖아요.
반박 가능하십니까?
유선생님께 그 질문 돌려드릴게요.
예.
국민의 선택을 받은 이대통령 앞에서 시건방 떨지 말라는 생각입니다.
자신감이 넘치나봐요?
우리가 너보고 증축하랬지 재건축 해달래?
내가 하는 말들 편집하지말고 그대로 내보내달라는 후문도 있거든요.
주어 없애고 보면 이게 대체 민주진영워딩인지 저짝 워딩인지 구분이 되십니까?
심지어 현재 당원도 아니죠?
임기 2년차 대통령한테
너 자신감이 너무 과해.
너 우리 지지 없으면 목숨부지 할수 있겠냐? 식의 태도 정말 너무 역겹습니다.
2030다돌아서고 기득권이다 꼴통이다 꼰대다 그런건 안들리시죠?
저는 유시민 당대표까지 나가서 아예 압승해버리면, 그게 민주진영의 강한의지라고 생각하고 수긍하고 인정할겁니다.
화합으로 굴복하지 않으면 어느쪽이든 내쳐야죠. 전당대회는 당원의 선택아닙니까?
결과에 승복하지 않는 쪽은 내보내야 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도 다 보네요.
어디서 단체로 놀러 오셨나요?
외부에서 민주당한테 감놔라 배놔라 하지말고 본인이 김어준하고 당을 만들어서 조혁당하고 합당하면 될거 같은데요.
그리고 애초에 유시민은 진보당이지 민주당 포지션도 아니였잖아요.
왜 민주당한테 진보당 색을 입히려고 안간힘을 쓰는지 의문이네요
그것도 완전 나이스죠.
차라리 조혁당에 들어가든 해서 정정당당히 소리내면 누가 뭐라고합니까.
정청래 대표도 이상한것만 보고 배워서 딴지만 쫓아다니면서 글쓰고 여론보는것도 가슴이 아픕니다.
최순실 부류가 선거 나오는것 봤나요.
유시민이 나대면 나댈수록 지지층은 갈라지는 중이죠
왜 그가 머문 정당마다 분열과 갈등으로 정당이 파괴되어왔는지 알 것 같은?
맞습니다.
윤석렬이 정권잡아도 내 자리가 바뀌진않죠.
야당으로 싸우고 결집하면 되니까요.
근데 조국보면서 본인 밥줄까지 끊어질까봐 의식을 하시는건지 왜저러는지 도통모르겠습니다. 모두가 노무현 비난할때 혼자 의리지키던 그 모습이랑 너무 상반되잖아요.
문재인 사랑하는 용역도 있습니까?
하이고 무슨 리박스쿨인가요.
이언주는 30년은 지켜봐야 합니다.
아니 클리앙은 딴지랑 다르다면서요.
대통령 지키자는데, 이게 반대할 의견입니까?
그냥 선출해서 책임을 지면 되는데
제일 쉬운 방법으로 관심을 끌려고 그러네요 ㅎㅎ
백 번 공 감 입니다.
손에 피 안묻치고 고기먹겠다는 심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