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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정부 최종안(김민석 총리)으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언급되자, 정청래 대표가 "시간 끌기용 꼼수가 아니길 바란다"고 발언했습니다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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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내용: 이에 대해 박지원 의원(추정)은 자신이 법사위원이었던 시절을 언급하며, 의원총회에서 이미 폐지하자는 결론을 내렸던 사안이라고 반박했습니다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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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지적: 이미 결론이 났던 일인데 본인이 대표일 때는 왜 국회에서 처리하지 않았느냐고 꼬집으며, 전당대회 승리를 위해 유리한 발언을 하더라도 뚱딴지같은(생뚱맞은) 소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00:27].
제목짓기 잘하네요.
그간 우리가 봐온, ~~~~~~~~ 계속 "보완수사권 남겨주자".. "이러이러할때 보완수사권 필요하다" 라고 계속 얘기한 대통령은 뭐가 되나요?
말만 한 게 아니라 당이 배제된 검찰개현추진단을 통해 실제 방해책동까지 했었지요.
그걸 밝히자 기억이 안난다고 변명한게 정청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