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신도시야
1990년에 공급되어서 재건축/재개발 논의야 될순 있는데
2기 신도시부터는
배관 배선도 교체 가능하고
장기수선으로도 충분히 버틸 수 있는 구조라서
노후화 되어도 재건축/재개발보단
입주민들이 돈모아서 리모델링 정도나 되지 않을까 싶네요.
(외관이나 조경정도..)
이전 언급처럼
2013년 준공 후 사용승인 떨어진 아파트들의 경우
요즘 아파트랑 베이스가 거의 비슷한지라....ㅡㅡa
3기 신도시야 더더욱 재건축/재개발은 불가능해보이구요.
리모델링은... 서울도 사업성이 안 나와서 답이 없는데 2기 신도시는 말할 것도 없을거 같고요. ㅠㅠ
솔직히 말해서... 재건축 재개발 사업성이 안 나올 정도인 아파트면... 리모델링은 아예 불가능할거 같습니다. 수직증축 정도만으로도 조합원들이 만족하고 동의할 수 있어야 진행되는게 리모델링이라...
재건축 생각 없는 곳은 배관 다 교체하고, 엘베교체하고 살더라고요. 주차장만 해결되면 그냥 살만은 합니다
이제 이야기 나오고 정자는 재건축 할려다가 안되서 리모델링으로 돌아선 단지들도 있고요.
다세대도 사실상 공동주택이라 아파트라 볼 수 있어요.
기존단지의 용적율이 낮거나 위치적으로 사업성이 좋은곳 일부만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