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0492 결국 마진 절대액수를 유지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마진 비율 자체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애플 제품의 대폭 가격인상이 불가피한고로... 항상 갑질만하다가 을질 좀 당하니 정신 못차리고 중국램 사게 풀어줘요 하고 로비를 하고 있군요.
애플에...들어가는...
중국..메모리는.....
중국이...원격조정을..
해서...안된다는..요..??
기존에는 마진이 94불이었는데, 지금은 200불이 되었군요.
그에 반해 잡스 쿡..당신들은..
10 달러에 우리에게 맞는거로 100만개 주문했다가 다 만들고 나니 위약금 조금 주고, 5달러에 다 넘겨 ... 안 그러면 안사 ... 우리에게 맞는거라 딴데 팔지도 못하지 ? 메롱 (숫자는 그냥 예시)
하는 식으로 갑질한게 쌓여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제 굳이 로컬 개발환경을 고사양에 IDE+도커 여러 개 띄울 필요 없이 원격에 적당한 사양 두고 dyndns 물려서 클로드 코드 에이전트 코딩해도 충분히 결과가 나오니까 굳이 지들 장비 고집할 필요가 없네요.
아직 사용 중인 아이폰, 애플워치도 고장 나면 그냥 갈아타렵니다. 이번 가격 정책은 진짜 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