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 딸이랑 셋이서 저녁 먹는데
마라탕 양꼬치만 좋아하드라고요 저는 마라탕 거의 먹어본적 없고
이 애는 매주 먹는다네요 초등학교 4학년인데 반애들도 비슷하고요
일단 먹었는데 원소스만 중국이지 한국 화된 음식 같고
저녁시간 되니까 테이블이 꽉차드라고요
뭐 먹을만 한데 몸에는 안좋은느낌
너무 자극적인 음식인가 싶다가도 어릴때 떡복이 먹는것랑 비교하면 비슷할것 같습니다.
주말에 친구 딸이랑 셋이서 저녁 먹는데
마라탕 양꼬치만 좋아하드라고요 저는 마라탕 거의 먹어본적 없고
이 애는 매주 먹는다네요 초등학교 4학년인데 반애들도 비슷하고요
일단 먹었는데 원소스만 중국이지 한국 화된 음식 같고
저녁시간 되니까 테이블이 꽉차드라고요
뭐 먹을만 한데 몸에는 안좋은느낌
너무 자극적인 음식인가 싶다가도 어릴때 떡복이 먹는것랑 비교하면 비슷할것 같습니다.
식중독균들이 꽤 많이 걸렸죠? ㅋㅋ
동의합니다... 떡볶이는 탄수화물(떡)+탄수화물(어묵)+설탕 범벅이라 영양학적으로는 최악의 음식이죠...
마라탕은 각종 채소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함께 먹으니 더 좋다고 봅니다 (비빔밥 처럼)
야채+단백질 위주로 식재료를 고른다면, 마라탕이 더 건강한? 음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한달에 최소 한번 정도는 애들과 같이 먹습니다.
그래도 저는 도통 입맛에 안맞던데 말이져 ㄷㄷㄷ 맵찔이 라서 그런가 봐여 ㅠㅠ
몇 번 먹다보니 맛나더군요. 마라탕보단 마라샹궈가 더 제 스타일이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