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전닉스 버리나” 애플 ‘중국 칩’ 구매 추진
22분 전
인공지능(AI)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폭등하자
애플이
비용 절감을 위해
미국 국방부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반도체 기업의
칩 구매를
추진하며
정부를 상대로
로비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중국관영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디램(DRAM)칩을 구매하기 위해
미 백악관과
정부 관계자들을 설득하고 있다.
.....
“미국의
블랙리스트가
결국 자국 기업의 발목을 잡는
‘스스로
자초한 족쇄’가 됐다”고 비판했다.
.....
.....
값싼..??
중국..메모리가...필요하다는..요??
확실히 한국의 경제 신문은 투자판단을 근거로 삼으면 안되겠어요;;
최근 애플이 창신메모리를 구매하도록 허가해달라고 계속 로비중이라는 얘기가 나와서 그럴거에요
한국에 경제 신문이 있다구요? 에이..
기술까지 넘겨주고 키울수도 있겠네요
메모리가 그냥 사서 떡 하니 넣으면 되는 줄 아나 봅니다.
메모리가 바뀌면 아이폰의 경우, 정말 많은게 변할 수 밖에 없어서, 제조사가 그 기준을 다 하나하나 맞춰서 만들어 줘야 하고
발열부터 사용시간까지 전부 영향을 받는다는 걸 기자만 몰라요.
우리 메모리 업체도 상당히 경계를 해야 할 겁니다.
애플이 미국 정부에 중국 메모리 사용 허가해달라고 로비중이라는 얘기가 나와서 그렇습니다.
애플이 로비중이라는건 미국 정부가 허가만 내준다면 실제 탑재할 의사가 적극적으로 있다는걸 의미하니까요
뭐 이런 상황입니다.
저번 금요일에 새로 나온 얘기입니다. 애플이 지속적으로 미국 상무부에 로비중이라더군요
그니까 국내에 보도되게 시작한게 지난 주말이구요, 팀쿡이 창신메모리 구입위해 정부 로비한다는 뉴스는 몇주전 부터 미국에서는 보도가 되었습니다
FT에서 새로 보도한 내용이라 주말 사이 해외 언론에서도 계속 언급되었습니다..
품질면에서 애플의 그 칼같은 라인을 지킬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걸로 만들리가...아이폰 내부 공간이 여유있나 보군요^^
## 1. 공급 전망: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됩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의 반도체 시장은 '부족한 것(HBM)'과 '남아도는 것(범용)'으로 명확히 갈릴 전망입니다. [1]
*
* 📈 HBM (AI 메모리): "없어서 못 판다" (공급 부족 지속)
* 상황: 2026년은 물론 2027년 물량까지 이미 '완판(Sold-out)' 상태입니다. 엔비디아, 구글 등 빅테크들의 AI 서버 투자가 멈추지 않는 한, 이 쪽 마진율(이익)은 계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입니다.
* 주주 관점: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급락하더라도 회복 탄력성이 강할 것으로 보는 근거입니다. HBM 시장 지배력은 여전히 한국이 압도적이기 때문입니다. [2, 3]
* 📉 범용 D램 (Legacy): "가격 저항에 직면하다" (공급 과잉 우려)
* 상황: 애플이 중국산 메모리 카드를 꺼낸 것처럼, 스마트폰/PC용 범용 칩은 가격 인상에 대한 고객사의 저항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중국(CXMT 등)의 물량이 쏟아지기 시작하면 2026년 말부터는 가격 상승세가 꺾일 수 있습니다.
* 주주 관점: 삼성전자는 범용 D램 비중이 SK보다 높기 때문에, 이쪽 시장의 충격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삼성 주가가 SK보다 무겁게 움직이는 원인입니다. [4, 5]
*
## 2. 주주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Checklist)
지금 당장의 뉴스보다는 다음 3가지 지표의 변화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① 애플의 '진짜' 속내 확인 (블러핑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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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중국 메모리를 테스트한다는 것은 "내년도 공급 단가 협상용"일 확률이 높습니다.
* Key Point: 만약 애플이 실제로 중국산 비중을 유의미하게(예: 10% 이상) 늘린다는 확정 공시나 뉴스가 나온다면, 그때는 범용 메모리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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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중국의 '수율'과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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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기업들이 공장을 돌리는 것과 '쓸만한 물건'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현재 중국산 수율이 낮아 실제 시장에 풀리는 물량은 위협적이지 않다는 분석도 많습니다.
* Key Point: 시장조사기관(트렌드포스 등)에서 "중국 D램 재고가 급증하고 있다"는 신호가 나오면 공급 과잉의 전조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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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삼성전자의 HBM 턴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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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는 이미 AI 대장주로 평가받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아직 'HBM 추격자'입니다.
* Key Point: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향 HBM 최신 제품(HBM3E, HBM4)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공식 뉴스가 나온다면, 그동안 억눌렸던 주가가 재평가받으며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일 수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반등 트리거) [7]
*
## 3. 요약 및 대응 전략
| 구분 [1, 8] | SK하이닉스 주주 | 삼성전자 주주 |
|---|---|---|
| 핵심 가치 | AI/HBM 대장주 (기술적 해자 보유) | 종합 반도체 (범용, 파운드리, HBM의 조화) |
| 리스크 |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 범용 시장 잠식(중국) & HBM 기술 격차 |
| 대응 전략 | "조정 시 매수" AI 투자가 꺾이지 않는 한 실적은 우상향 | "기다림과 확인" HBM 공급 확정 뉴스나 파운드리 실적 개선 확인 후 비중 확대 |
결론:
미디어의 "위기설"은 범용 메모리 시장에서의 주도권 상실을 경고하는 것이지, 한국 반도체 산업 전체의 붕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AI라는 거대한 파도(HBM)에 잘 올라타 있는 기업에게는 여전히 기회의 시간입니다. 주주 입장에서는 단기 악재(애플 뉴스)에 휘둘리기보다, 보유 종목이 'AI 메모리'에서 얼마나 확실한 경쟁력을 보여주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시기를 권장합니다.
다음 폰은 갤럭시나 써볼려구요 시리도 그닥 똑똑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