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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 1월 “박 전 대통령을 기리고 추모객들에게 품격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1000억원을 들여 숭모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 생가와 붙어 있는 추모관이 너무 비좁다는 게 이유였다.
그로부터 한 달 후 박 전 대통령 생가를 찾은 윤석열 대통령이 “추모관이 좁다”고 말하면서 숭모관 건립은 급물살을 타게 됐다. 박정희 전 대통령 숭모관 건립은 김장호 구미시장의 공약이기도 하다.
구미지역에서 박 전 대통령 기념사업으로 현재까지 1200억원 넘는 예산이 투입됐다.
박 전 대통령 추모관 등을 짓기 위한 생가 주변 공원화 사업비 312억원(2023년 실시계획 변경고시 기준), 새마을공원 건립비 907억원 등이다.
인건비 등 이들 시설의 운영비로도 매년 25억원 이상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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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31221214547410
23년 12월 기사입니다만 시장은 동일합니다
기존 1200억에
1000억 더들여 숭모관 건리하겠다 했었군요 ㄷㄷㄷ
비난이 일자 500억으로 줄이긴(?)했다네요
이런 시장이 반도체 팹 유치는 민주당이 나서달라니요...ㄷㄷ
욕심이 과하네
북한을 그렇게 욕하면서 정작 독재자 우상화라니 앞뒤가 안맞는군요
추모관....
숭모관....만...
계속....
부동산만...
건설하고...
있어도....
부동산에서...
일자리나....
먹을거리가....나올듯도...해요..??
언젠가는 박정희의 유해를 국립묘지에서 사설묘지로 안장해야 할 겁니다. 그것이 국립묘지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