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민주당이 전국 정당이 되고자 하면 반드시 이번 정권내에 호남에 대한 투자가 강화되어야 합니다.
과거 국힘의 전신정당을을 지지하던 지역들이 정권의 지원으로 잘 살았고, 민주당을 지지했던 호남은 못사는 지역이었습니다.
그것을 베이스로 호남의 비하와 조폭 가난같은 이미지 메이킹을 해왔고, 지금의 지역감정을 토데로 국힘이 서있고, 일베가 성장해왔습니다.
만약 호남이 잘사는 지역이 된다면, 비하가 무뎌지고 지역감정이 완화됩니다.
경북이 국힘 지지세가 쎌수 밖에 없는 이유가, 국힘을 지지하면 서울의 강남 부산의 해운대 같은 지역이 될꺼라는 희망과 국힘의 반대편이 되면 호남같은 가난한 동내가 될꺼라는 뿌리갚은 공포가 같이 있다고 봅니다.
이것을 무너트리는 것이 바로 광주전남에 반도체가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국힘 일배들은 어떻게든 반도체가 호남으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발악하고 있는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민주당을 지지하고, 민주당이 전국 정당이 되기를 바란다면 광주 전남으로 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합니다.
광주 전남이 물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그것도 틀린 이야기 입니다.
광주 전남이 농업 면적이 높고, 논농사 중심의 평야를 물이 채워야해서 많이 많은 물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 조건이 충족되었기 떄문에 농사가 가능했던 것입니다.
물이 부족한 곳이 아니라 농사를 위해 더 많은 물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식수나 공업용수를 위한 물이 부족하지 않을 뿐더러, 재반 시설만 더 확충하면 필요한 물은 충분히해결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또한 호남이 발전하면 충청도 같이 발전합니다.(이것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1찍 하면 이익을 보게 해주는 것 만큼이나.. 2찍들에게 효과적인 홍보가 아닐까 싶네요.
비논리에 정면대응하겠다 따라오면 성공한다...
무슨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이제는 반도체 시장이 우리나라 기둥이 아니라 뿌리가 된 시점에서
철저히 잡음을 줄이고 밀어줘도 모자르죠...
그 프레임을 깨기위해서가 부지선정의 주된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겁니다
저는 강원도 삽니다
전라도 경상도 아무리 아우성해봐야 강원도만큼 소외되지는 않았을겁니다
정말 최적의 위치를 찾아서,
철저한 경제적 효과 분석과 기업논리로 가야 되는거고,
숙의의 숙의를 거쳐야 합니다.
급하게 밀어붙이다가는
어차피 2~3년뒤에 다시 엎어지고
나중에 문제되요.
지금 모양새가 굉장히 안 좋습니다.
철도라던가 이런 인프라도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백지화되는 것들 많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그때도 기업입장에서도 유효하고 필요한 전략인가일테니까요
여기다가 해라. 저기다가 해라.
정치인들과 기득권들이 합세해서 좌지우지 하는건 제발!
나라 먹여살리는 가장 중요한 기업들 발목 잡지 말기를.
일단 사업성에 문제가 없느냐 까지 철저히 따져 적합한 곳에 해야 될 일이고요, 추진하더라도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으로 해야지 민주당이 크기 위해서라는 이유로는 공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지선에서 민주당이 이긴 곳 (부산,울산,강원도)이 "우연히"도 국토 균형 발전의 수혜지가 될 겁니다.
사실 준비된 곳이 혜택을 받는게 맞습니다.
대구일보 기사에도 올라왔듯이 전남+광주가 준비를 잘했고, 충분한 자격을 갖췄습니다.
영남이나 호남 어디 투자하든 상관없지만 호남에 민주당이 몰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민주당은 국민을 잘살게 하려는게 아니라 호남만 몰아주려는 정당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놈이 그놈으로 생각하는 중도층은 이탈하게 됩니다. 기업 스스로 호남이든 영남이든 투자
결정하는게 올바른 방법이지 정치가 개입하면 안됩니다. 영남에서 국힘 몰표나오는
방법으로 4년후 정권 바뀌면 호남 투자 취소 부터 시킬겁니다
지금 여론 관리 못하면 민주당은 전국 정당이 아니라 호남 이익 정당 이미지가 생기게 되니
현명하게 결정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