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장, 매불쇼를 공격하는 언론들에 대해서...' 너희가 언제 한번, 폭압 정권에 제대로 싸워 본 적이 있는가? 2026년 6월 28일
재래식 언론중에 과거 명박,근혜, 석열정권에 맞서 김어준 공장장만큼 치열하게 목숨을 걸고 싸웠던 (노상원의 척살 리스트에 올라간 유일한 언론인) 언론이 있었나 싶은데 그나마 뉴스타파가 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했던 뉴스타파가 스스로 재래식 언론임을 인정하고 뉴스공장,매불쇼가 진보의제 설정을 주도한다는 사실도 인정하고 재래식 언론들이 어떻게 변화해야할지 고민해야한다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뉴스타파 승해라!!!
진짜 성격 강단은 장난이 아닌분이죠 이분은 진짜 인정
한경오는.... 왜 학습이 안 되는걸까요? 진짜 돈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그런데 유튜브와 소셜미디어는 이미 국힘쪽이 전체 파이가 더 크고 잘 활용합니다.
한겨레haniTV는 3분의1 조각에서 아직도 김어준, 유시민 타령만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그리고 하어영 기자는 윤석열에게 뉴스타파 이전에 먼저 당한 기자입니다.
극우 및 국짐쪽은 소셜미디어 바이럴 공작을 너무너무 잘해요 잘 써먹는다고나 할까?
굉장히 자극적으로 편집해서 압도적 물량으로 공세를 퍼부으니까 당연히 여론이 흔들릴 수 밖에요
진짜 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