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worldnews/comments/1uhtcft/france_records_1000_excess_deaths_during/
프랑스에서 이번 폭염 사망자가 1000명이 넘었는데, 대부분 노인이라고 합니다.
이번 폭염으로 서유럽 지역에서 에어컨이 화두가 되었더라고요. 더불어 건물 구조에 대한 문제도 지적하고 있습니다.
레딧에서 이러한 주제로 활발하게 댓글이 오가고 있는데, 단열재 없이 벽돌로만 지어진 오래된 건물이 너무 많고 또
에어컨이 없으니 계속 창문 열고 지내야 하는데, 창문에 방충망 조차 없다는게 또 논란이 되었네요.
레딧이 아무래도 미국 커뮤다 보니 미국인들이 왜 유럽에서 에어컨에 대한 부정적인을 인식을 가지고 있고 벌레가 없다(?)는 식으로 방충망 조차 설치 하지는 않는 것에 문화충격을 받고 있는거 같습니다.
에어컨도 없;;; 뜨거운 커피에;;;; 여기가면 별다방 찾아 아아라도 마실라고 대피할수밖에 없어여 ㄷㄷㄷ
vs.
덥다고 에어컨 켜면 기후변화가 악화되어 더 더워지니 에어컨없이 적응하자. (좌파)
유럽 내에서 그동안 혹서에 시달리지 않았던 국가들(파리, 독일 등)에서는 이게 좌우간에 정치적 싸움이 되고 있습니다.
옛날에 잘 살던 시절에 선조들이 지은 건축물을 통해서 관광으로 꿀 빨면서,
그것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기에...
우리는 단열 잘 된 아파트에서 시원/쾌적함을 누리면 됩니다.
다른국가에겐 에너지 절약하라고 에어컨필요없다라고
외친게 이해가가네요
한여름에 긴팔 입어도 바틸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