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서 고상지님 공연을 친구들이랑 관람하고 저녁으로 방문했습니다.
본점은 뭐 자리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하구요. 옆건물 분점으로 가면 거긴 자리가 넓어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 둘은 뚝배기 순두부 메뉴 먹었구요. 전 계절음식으로 콩국수가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잣이 들어간듯 고소했구요. 어느정도 식감도 있어 맛있었습니다.
녹두전도 주문해서 나눠먹었는데 맛있었네요.
예술의 전당에서 고상지님 공연을 친구들이랑 관람하고 저녁으로 방문했습니다.
본점은 뭐 자리가 거의 없다고 봐야 하구요. 옆건물 분점으로 가면 거긴 자리가 넓어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 둘은 뚝배기 순두부 메뉴 먹었구요. 전 계절음식으로 콩국수가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잣이 들어간듯 고소했구요. 어느정도 식감도 있어 맛있었습니다.
녹두전도 주문해서 나눠먹었는데 맛있었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이 몇년 간 맛이 좀 바뀌어서 자주 안 가게 되더군요.
올려주신 것을 보니
이번 주중에는 또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