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새론 녹취, 따로 녹음해 짜깁기"…김세의 '조작의 흔적'
2026년 6월 26일.
[앵커]
최근 구속기소된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 씨는
배우 김수현 씨와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고 말하는
고 김새론 배우의 음성이
조작되지 않았다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 취재 결과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조작된 흔적이
있다고
감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음성파일의
주파수 대역까지 분석해봤더니
짜깁기
흔적이 발견된 것입니다.
.....
"다른 기기로
녹음한
여성 음성을 재생하여
다시 녹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냈습니다.
제보자라는
남성이 따로 만들어낸
김새론씨
조작음성을 재생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재녹음을 했다는 얘깁니다.
김세의씨가
이같은
조작 증거로 벌어들인 수익을
모두 환수하기 위한 절차도 진행중입니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는
김씨의
모든 후원계좌를 찾아내
면밀히 분석중입니다.
.....
.....
어쩌면....
온라인....여기저기에...
퍼....나른....
김세의....키즈들은....
경찰서....출석...??
각오하라는...요...??
철저하게 징벌해야합니다. 김세의 뿐 아니라.그때 동조했던 유튜브 변호사들이나 렉카까지도 말이죠.
매번 연예인 한명 마녀사냥 당하고...
관련 없음 나와도... 복귀까지는 하세월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