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정리
1. 유시민 작가의 주장 배경과 진단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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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약 1년 10개월 동안 큰 선거가 없는 시기를 활용해, 진영 내부를 성찰하고 정비·결속하여 다음 총선을 건강하게 준비하자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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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문제점 진단: 유 작가는 진영 내 문제로 ① 검찰 개혁 지연, ② 문까산점 인사(친문 세력에 대한 불이익 등), ③ 이른바 '문조털래유' 공격과 평택을 공천 문제, ④ 민주당 내 특정인(정청래 전 대표 등)에 대한 공격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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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축론 vs 재건축론: 이재명 대통령(현 지도부)이 지나친 자신감으로 기존의 골조를 유지하는 '증축'이 아니라, 아예 새로 짓는 '재건축'을 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2. 평택을 공천 비판에 대한 '인식 오류' 지적 [02:01]
진행자(JB)는 유 작가의 평택을 공천 비판(조국 혁신당과의 통합 정신을 훼손하고 조국을 죽이기 위한 자객 공천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두 가지 오류가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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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된 인식 [02:54]: 민주당은 당헌·당규상 무공천 규정이 이미 삭제된 상태였습니다. 또한, 당시 정청래 대표가 선거 초반에 모든 지역구 공천을 공언했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조국 전 대표의 출마지가 정해지고 민주당 후보(김용남)가 공천된 후에야 비판을 시작한 것은 원칙적 비판이 아닌 '조국 편향적 비판'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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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된 인식 [04:42]: 김용남 후보의 공천은 조국을 저격하기 위한 기획된 '자객 공천'이 아니라, 이광제 후보와의 지역구 조율 과정에서 밀려난 '돌려막기식 대타 공천'에 가까웠습니다. 또한 이 과정을 주도한 것은 정청래 당시 대표였음에도, 유 작가는 정청래 대표에 대한 당내 공격을 비판하는 모순을 보였다고 짚었습니다.
3. '정당의 속성' 관점에서의 반론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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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교체는 상수 [08:44]: 현대 정당(포괄 정당)은 선거 승리를 위해 스펙트럼이 넓어질 수밖에 없고, 카리스마 있는 '간판(지도자)'을 중심으로 유지됩니다. 따라서 간판이 바뀌면 당의 중심(골조)이 바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상수'입니다. (과거 노무현의 열린우리당, 박근혜의 새누리당, 트럼프의 공화당 모두 일종의 '재건축' 과정을 거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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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투쟁의 부재 [11:18]: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중심의 '새 중심 구축'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면, 단순히 인물(골조) 비판에 그칠 것이 아니라 그것이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어떤 '정책적 왜곡'을 가져오는지 노선 투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충고했습니다.
4. 문제 제기 태도에 대한 비판: '낙인 찍기'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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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작가가 반대편 평론가들을 향해 '용역 평론가', '촉법 평론가'라는 멸칭을 사용하며 낙인 찍기를 시도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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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배타적 태도는 유 작가 스스로가 내건 목적인 '진영의 정비와 결속'을 해치고, 오히려 진영 내 분열과 완력 행사를 부추기는 결과를 낳을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재건축해서 정권 재창출했던가요?
희한한 분들임. 자기랑 생각이 다르면 전부 궤변임.
요약 정리한거라 디테일한 부분이 빠졌습니다
그저 유시민에 대한 조금이라도 비판적인 내용이 나오면 뭐라 하는군요
이게 왜 꼬투리입니까. 재건축의 예를 드시기에 결과가 만족스러우셨는지를 물었습니다만?
막 수정해버리시네.
영상 내용에 대한 의견이 아니라
님 댓글에 대한 의문제기인데요?
제가 유시민 비판에 대해서 뭐라했습니까?
지지자들 얘기한겁니다.
대타성격으로 넣은게 김용남 후보니깐요 정청래 생각에는 김용남 후보는 당연히 조국보다 못할 것이라다고 생각해서 넣어준걸수도 있고요
그리고 지지율 조사에서 김용남이 1~2위가 나오는데 조국이 포기하는게 맞죠
조국이 그렇게 외치던 국힘 제로 를 생각 했다면요
저는 김용남 이번에 다시 봤습니다 네거티브 안하는 점에서 놀랐구요
그에 반해 조국은 끝까지 네거티브에 국힘 제로라고 외치던 사람이 단일화까지 안하더군요
단일화만 했어도 김용남이 평택 먹었겠죠
댁들이 되도 않는 논리로 겁나 따지고 있는데
나까지 왜 따져요.
김어준 유시민이 진보진영내에서 계속해서 비판받는 지점이 프레임정치인데 당한 상대도 같은 방식으로 도발하니까 피꺼솟하는거에요 . 즉 전형적 내로남불 행태죠. 자기들이 하는건 민주진영을 위한거고 남들이 자기 비판하면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잣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헛점을 지적하는 정도까지여만 합니다. 비난하고 욕하는 건 민주주의 근본을 벗어난 것입니다.
뭐라고 해도 우리 대한민국의 미천한 민주주의 역사에서 2찍들이 존재 하는한 헌법적 가치를 이해하고 동의하는 모두는 우리 민주주의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유시민의 A,B 모두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한 소중한 민주시민으로 충분한 인격체입니다. 30%의 2찍들이 너무 타락한 존재들이라 그들이 민주주의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걸 비난해야 합니다.
알려드려요? 궁금하시면 저에게 쪽지주시면 잘하는데 연락처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