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 미국 빼고 이란과 "지역안보 논의"…곧 리야드 회담
2시간 전
"실제로 (중동) 지역
국가들이
미국에 더 이상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지역 안보 체제에 관해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구체적인 조치들이 나타나고 있다."
중동 전문가인
미국 퀸시 연구소 부소장인
트리타 파르시 박사는
26일 공개된 팟캐스트
올웨이즈 앳 워'(Always at War)
대담에서 이렇게 말하고
"이 회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며,
여러 국가가 참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는
24일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 걸프 아랍 국가들,
다른 역내 국가가 참여하는
'지역 화해 회담'을
열 계획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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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국가들..측???.:...
미국의...
사드...
패트리어트....보다는...
국방에...
자주적...으로....
나서는...편이....
최선이라는...요??
미국에...의존했더니...
걸프국들이...
피해...당했다는...요....
더이상...
미국을....
믿을수가.....없다는..요??
트럼프가 미국 패권 다 박살냈군요...
저 동네도 참... 믿었던 미군기지 유치가 미사일만 더 날아오고... 심지어 그걸 막는거도... 쉽지 않았고 우선순위도 이스라엘보다 뒤였다죠.
미군기지 유치하며 쓴돈은 이스라엘 방어에 먼저 투입되었단 불만이 있나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