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구 트위터)에서 2찍놈들이랑 다이다이만 뜨고 커뮤는 안본지 4년이 넘은거 같은데 어느새 여기 기준으론 제가 뉴이재명이 되어 있군요.
그놈의 우리편 우쭈쭈좀 적당히 하십쇼
윤석열 옹호하던 김어준 주진우에 빡친게 고작 몇년전인데 김어준까고 유시민옹까면 다 뉴비고 2찍이 아닙니다.
중도 포함해서 반대쪽 극혐하는 인물들만 고집한다고 외연확장이 저절로 일어나고 선거에서 이기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언제까지 나랑 생각이 같은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대가리 꽃밭만 하고 있을겁니까
민주당 권리당원 된지 십수년째고 노무현 문재인 까지 뽑고
자민비조에 속아서 조국혁신당까지 뽑아줬는데요;;;
2000년대부터 민주당 지지해왔지만 이렇게 특정인물 심지어 유신민옹은 민주당도 아닌데 광신도당이 되었나 자괴감이 듭니다.
조국전대표는 이미 안되는걸 선거로 보여줬는데 뭘 옹호하고 있는건지 한심합니다.
유시민 김어준깔 정도로 정도면... 김용남, 이언주는 가루가 되게 까시는 분이겠죠???
김용남 이언주는 옹호하면서 김어준 유시민 까면 ...
뉴이재명 맞는데요??
근데 우리당으로 나온 인물이면 찍어주는겁니다.
남의당으로 나온 인물 말고요.
그러자고 노력은 하지만요...
너는 진실할지 몰라도 니 옆에서 찢외치는 사람은 일베일 수 있다고요
속칭 문조털래유 욕하는거 좋은데 주변에 함께있는 사람들의 언어와 행동도 잘 보길 바랍니다
근데요. 몇십년 민주당 지지한 사람들도 그들한테 빡쳐있다는걸 애써 무시 하시더라고요.
심지어 그분들은 외연 확장에는 1도 도움이 안되는데 말입니다.
막 내리라고 그러시던데요?
봉합할래도 김어준이 일을 더 키우는 모습입니다.
제가볼땐 코어가 아니라 뜨신 안방에서 손가락질만 하는 기득권일뿐입니다.
적당선을 넘어버렸어요.
게시판에 비판의 선을 한참 넘은 비난성 조롱 글로 넘쳐나는 데다가
이재명을 지지하는 세력이든, 김어준/유시민을 지지하는 세력이든
물흐리거나 이상한 사람은 다 있음에도
자기쪽 진영논리쪽에 빠져서 전혀 보지 않으려 하더군요.
아슬아슬하게 클량에서 지켜야할 최소한의 예의 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다
최근에는 읽을 가치조차 없는 허접한 글도 꽤 보이더군요.
게다가 요 며칠 사이에 못보던 분들이나 활동 안하시던 분들의 활동 재개가 꽤 많아졌는데
그들이 하나같이 훌리건 처럼 행동해서 너무 눈쌀찌푸려져요.
어차피 논리가 통하는 상황이 아니니, 전당대회 끝날 때 까지는 띄엄띄엄 하려구요.
+ 습관적으로 로긴하자마자 우연히 이 글을 본 터라 며칠 만에 댓글 남기네요. ㅎㅎ
김어준, 유시민 편이 아니면 뉴이재명이 아닙니다.
리박스쿨과 조롱과 멸칭으로 같은 당 지지자를 그것도 오랜 지지자들을 공격하는 세력입니다.
우쭈쭈요? 우쭈쭈로 보이나요?
모략전도라는 말이 있더군요.
반대로 여기 대부분은 다른 쪽은 문조털래유, 털래반입니까?
최근에 유시민 작가의 모순되는 말과 억지 그리고 갈라치기 그리고 김어준의 이재명 정권 흔들기를 보고 극혐하고 있는 부류중에 하나가 됐습니다
극혐하시면 혼자 극혐하시면 됩니다.
긁힐게 없으면 혐할 것도 없을 말들이던데 말입니다.
저도 초기 부터 팬이었던, 얼마전에 대통령과 통화한다는분
하나 극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 욕이나 비방을 아무거나 가져와서 하지 않아요.
그래도 동지니까요.
그런데 다른 분에 단 댓글에 까지 왜이렇게 열심이신 건가요?
지금 계정은 최근까지 꾸준히 클리앙에 글도 쓰고 그랬네요?.
제가 저분보다 여기 커뮤를 십여년을 더했는데 저한테도 저소리를 하네 ㅋㅋㅋ
용역 팀장급들이 예로부터 참 많이 있었습니다.
용역들도 정상 일반인들의 민심 동향도 파악하고
조작 전략도 짜고 그래야 하거든요.
큰 이슈로 한 번씩 여론 조작을 위한 게시판 폭동이 일어나면
그때 마다 잠깐 등장하는데, 지금이 딱 그때입니다.
이대로가면 총선도 뒤집어질 모양새인데 언제까지 우리가 당의 원주인이었으니 만족시켜줘! 라는 고개 빳빳한 자세로 정치를 바라보실겁니까
김어준과 유시민이 나서지 않는한
그래서 김어준과 유시민이 얼마나 해악인 존재인지 다시금 느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