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화면 말고
실제 경기 데이터는
한국 선수들이 남아공보다 훨씬 많이 뛰었습니다
그리거
대체로 수비하는쪽이 수비하러 뛰기에 볼 점유해서 공격하는쪽보다
체력소모가 많은데
한국이 볼점유에서도 우위였고요
문제는 전술자체가 없어서 체력을 효율적으로 못쓰고 무의미하게 낭비하면서
올라가야할때 안올라가고
중간에서 받아주는거없이
후방에서 볼돌리기하고
공격진영은 상대진영에서 멀뚱멀서있으니
중계화면에선 안뛰는거같고
상대가 전방 강한 압박 전술로 미는거에 대응못하고 두들겨맞고
후반에 손흥민 나오니까 상대가 바로 내려앉아서 박스 밀집수비하고 역습으로 전환하니까 아무것도 못하는 모양새였던거죠
뭔 말도 안되는 선수들 기본기가 부족하고 뭐고하시는데
전술적실패로 상대 조직적 압박에 선수 개개인이 당하게 냅두면
메시같은 급이 다른선수 아닌이상 못해요
홍명보가 플랜a라 주장하는전술
취임이후 그동안의 평가전 월드컵까지 완성도 하나 없고
경기마다 발생된 문제 하나도 해결 못하고있다 그대로에요
공격 올라갈때 니들 거기에서 대기해
대체 무슨공격이 되겠습니까 ㅋㅋ
FIFA Training Centre의 공식 경기 후 보고서 기준 팀 총 이동거리는 남아공 111.8km, 한국 111.0km였습니다.
즉 한국이 더 많이 뛴 게 아니라 남아공이 0.8km 더 뛰었습니다.
20~25km/h 구간 이동거리도 양 팀 모두 5.4km로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훨씬 많이 뛰었다”는 주장은 "공식 데이터" 기준으로는 틀렸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