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3751?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1118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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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입장문 발표로만 끝내고 기자들의 질의응답 없이 끝냅니다.
다시는 축구계에서 보지맙시다.프로팀 학교팀에서도 안보고 싶습니다.
기자회견 내용도 그냥 일방적 발표.
귀국때 질의응답 받으려나요?
연봉은 토해내지 않으면서 당당한 표정으로 입장문 발표하고 끝내는 저 파렴치함..
그동안 꾹 참고 욕 안하던 사람들마저 욕하게 만드는 그..
박항서 단장은 머리 숙이면서 몇번이나 사과하는데 홍명보는 당당히 어깨펴고 사퇴하고 주머니에 손 꽂고 나가더군요.
윤석열 사과의 태도랑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손흥민과 홍명보는 런던 올림픽에 안 데려갔을때부터 이미 시작..
손웅정님도 홍명보 생각하면 열불 천불 나실듯.
한국에 귀국하는 선수들이 일단 8명이라하고 항공 좌석 확보안되서 세분화해 귀국합니다만은 일부 해외파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하는데 손흥민 선수도 리그 재개 얼마 안남았으니 LA로 갈것 같네요.
푹 쉬다가 리그에서 다시 잘했으면 하는데 LA FC 감독도 답답한 사람이라 진심 손흥민 선수가 안쓰럽습니다.
그래도 새로 바뀌는 축협과 감독 체재 아래에서 아시안컵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홍명보는 왜 손흥민을 견제하는 느낌이 들까요?
자기가 주인공이 되야하는데 스타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는 상황이 싫은걸까요?
선조와 이순신 장군의 관계처럼?
그래서 기분나쁜 티 팍팍 낸걸 수도 있어요
대충 4과문 원고 읽고 질의응답 생략하고 주머니에 손꼽고 나가는 모습을 보니
뭐랄까 나르+소시오인 가해자에게 따귀라도 한대 맞은 것 같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