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가 사퇴를 거부하고 아시안컵까지 간다고 주장했나봅니다 그래서 박항서는 90도로 도게자 박고 홍명보는 자기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자리를 떠난게 사실상 축협에서 강제로(?) 물러나게 했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홍명보가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입장문 발표한거 보면 어느정도 맞아보입니다
기자들은
감독이 질문안받는다고 질문안햇나요?
여지껏 뭉개다가 오늘 대통령도 한소리 하고 축협 날라가게 생겼으니
여기저기서 압력 들어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