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원하는 제자리 말고요 ㅋㅋ
다른 정몽규 다른 홍명보가 그 자리를 채우겠죠.
Egemenlik, kayıtsız şartsız Milletindir 주권은 조건 없이, 제한 없이 인민의 소유이다
황선홍 이민성 김판곤 등등
그나물에 그밥 후보 많네요 아주.
아오 진짜.
작심하고 개혁해서 이제야 꽃을 피워낸 야구판 보면서 좀 깨닫는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허구연 지론중의 하나가 자생할 수 없는 구단은 리그에 필요없다는 건데요
일단 지금 k리그 팀 중에 3분의 2는 날려버릴 수 있는 사람이 협회장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진짜 제자리 찾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