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뺏기고
코로나때 아시아나 매물 입찰해서 덜컥 승인받음
계약금을 위해 오랫동안보유했던 불닭으로 터지기직전인 삼양식품 주식 다팜.
아시아나 계약후 회계장부 까보니 부채가 10조
계약포기. 계약금2천억 날림.
아파트 부실공사로 재시공 수천억손실남
돈은 잃었지만 이때까지는 대한축구 회장으로 가오는 살아있었음
독단으로 클린스만 선임. 그후감독부실로 사퇴. 회장 입지 좁아짐
새로운 감독을 물색중 이사진들이 홍명보 요구
처음엔거절 했으나 정해성이 삔또나서 사퇴후 이임생이 이어받아서 다시 재차 홍명보 요구. 어쩔수 없이 승낙
얼마뒤 바로 채용비리들어나고 징계요구 받고 재판으로
버티고 버티다가 월드컵전 사임
홍명보로 인해 축협폭파됨.
돈과 명예 다날아감. 가는길마다 지뢰밭만 골라서감
그나마 현대차 뺏어온건 잘한일
자서전에도 "큰형님이 떠나라는 거북한 말을 하기 전에 내가 미리 떠났어야 했다." 언급 했는데.. 뺏겼다는 말은 이치에 안맞고, 정몽규가 운이 지지리 없는게 아니고 국민이 운이 지지리 없는 것이라 생각 됩니다. 이미 예견 된 참사를 정통으로 맞아버린 국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