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의 글을 공유한 것을 두고 여권 지지층에서 해석이 분분하다. 표면적으로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혐오 및 왜곡을 제재해야 한다는 정 부의장 글의 취지에 공감한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정 부의장이 최근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대립각을 세웠던 인물인 데다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출마 의사도 밝힌 탓에, 이 대통령이 유 전 이사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 부의장이 5·18에 대해 "폭동이라 운운하는 자들은 전부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쓴 글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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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은 26일에 나오고
공유는 28일에 했군요.
이런 작은것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기보다...
보안수사권 하나만 보고 가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자잘한것은 감정만 상해요.
정말 바른 청년입니다. 유시민 늙어서 진짜 부끄럽지도 않은지. 본인이 한 말의 책임을 좀 지세요. 65세 이상은 꺼져야 된다는거. 그래도 이재명 대통령이 사람을 잘 알아봅니다.
언박싱 조롱하고 천박하다고 하고 하는 거 보고 참 기가 막혔습니다. 야 유시민도 나이 들면 똑같이 추해지는구나
누가 SNS에서 자기 얼굴 당당히 드러내고 욕먹을것 각오하면서 저렇게 활동하죠?
민주당에서 대놓고 하라고 해도 하기 힘든 행동들입니다.
누가 공천줄테니 하라 해도 아마 안할겁니다. 정신적인 대미지가 엄청나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의 미래도 중요합니다. 이런자가 잘 되어야 이 길을 가고자 하는 청년들이 당당히 나설 수 있습니다.
지금 극우화된 인스타, 스레드 너무 많아요. 정민철씨 같은 사람이 큰 역할 하고 있는겁니다.
김어준 처남이 그 자리에 가면 안되는 근거를 좀 얘기해주세요. 오창석이 전문성 부족하다는 것처럼요.
"김어준 처남이래" ㅋㅋ 이거 가지고 어디가서 이야기하면 저능아 소리 들을까봐 못하겠습니다.
김어준 유시민을 비롯해서 진영내 갈등을 부추키는데 열일을 올리는게 재래식 언론이라서
언론은 기사는 그냥 흘리는 편입니다.
그냥 그 자체로 판단하면 되는 문제죠.
저는 당사자가 황희두였어도 같은 스탠스를 보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17533CLIEN
유시민도 자신이 분란을 조성해서 재미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일개 서민이 민주세력 전체의 장래를 걱정하는 것도 심력을 많이 소모하는 것입니다.
각 시민이 알아서 잘 판단하겠지요.
조금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반대파 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