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싹다 갈아 엎어야 하는데 마지막 남아공전이 동남아 엄청 습도 높은 경기서 적응 못해서 딱 5분뛰고 퍼지는 그런 경기였다고 우리가 고지대 적응하고 고지대 2경기 하면서 거기에 적응했다가 3경기 남아공전 할때는 저지대로 내려오면서 그때 고온 그리고 다습 여기에 다들 맛탱이가 가버렸다고
특히 3백 테스트를 2년간 몇번 안했다고....
남아공이 선수비 후역습 전술 잘 짜온거에요
반대로 우리는 수비지향적, 미들삭제, 강인아해줘를 3경기 내내 복붙 했다가 파훼 당한거구요
전술이 없어서 다들 우왕좌왕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