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월드컵에는 전술없이 의리축구만 플랜없이 하다가
알제리전 분석없이 쉽게 임하다가 전반에 털리고 멘탈 나간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망했고 그는 사라졌죠.
그런데 무슨자신감에 이번 월드컵을 다시 나오는지 보니
수석코치를 외국인으로 전술담당코치로 선임해서 나왔더군요
나름 본인의 약점을 감추고 스스로 패인을 전술코치로 덮고 자존심을 만회 하고자 다시 도전한거 같습니다.
본인은 선수들 상대로 윽박지르면서 멘탈 관리만 잘하면 성적은 그럭저럭 잘나올거라고 생각한듯 보이네요. 그러면서 고연봉을 받고 외국인감독하고 동등하게 받겠다고 하니 세상을 너무 쉽게만 살아오신거 같습니다.
그게 패인인거 같아요.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알아서 감독자격주고
국대코치로 편하게 승차하고 때가되면 올림픽 감독시켜주고
국대선배 권위로만 선수들에게 열심히 뛰라고만 강요해서 몇번의 운이 작용해서 작은승리로 여기까지 온거같습니다.
이 계기로 국대출신들은 배제하고 아마추어 부터 치열하게 공부해서 감독으로 성공해온 지도자 경험을 가진 감독을 선임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