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아직 건강합니다.
그러나 (민주당내가 아니고) 그 주변에서 대통령까지 노골적으로 "공개적으로" 건드리는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군요.
"노골적으로" "공개적으로"
이제 집권 초기입니다.
그럼 앞으로 시간이 더 흘러가면....?
아래 나 그룹에 속하는 자들 중에 위험한 불장난까지 하기 시작하면
그 불덩이가 바람을 타고 민주당 본진까지 덮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아직은... 이지만
그러나 어~ 어~ 하다가 ........
자기(명예, 자존감, 합리화)를 위해 생경한 언어를 사용 상대측을 넘어뜨리고 이재명 대통령까지...건드린다?
민주당 불행의 역사(=정권 재창출 실패)가 또 반복되지 않으란 법 없습니다.
그냥 모르는 척 할 수 없는 것이
숨길 수 없는 현 상황입니다.
솔직히!!! 숨길 수 없는 현 상황입니다.
그동안 가져왔던 신뢰감을 송두리째 뒤집어야 하는 기가 막힌 정신적 혼란을 갖게 하는 현 상황입니다.
대통령에 대한 불만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불만?
감찰개혁에 대한 입법권은 (대통령에 있지 않고) 어차피 민주당(국회)에 있습니다.
대통령이 성역이란 이야기가 아닙니다.
불만을 표시 방법에 있어서 신뢰감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야비한 방법이 아닌, 이기적 방법이 아닌, 신사적 방법을 써야 합니다.
해당되는 차의 운전자를 향한 신호등 방법을 써야지, 세상 온천지가 목격하는 불장난 방법을 쓰면 안되는 것입니다.
대통령까지 공격할 정도의 위세라고 스스로 자랑한다면 그 역풍이 크게 돌아올 것입니다. 멍청한 짓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추하게 자멸하는 길을 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영향력 과신은 결국 늦가을 골목 구석에 나뒹구는 낙엽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우리는 이미 대표적 낙엽화된 사례를 똑똑히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정권 재창출에 꼴좋게 실패하였지요...
만약! 크게 잘못되면
이제 한국의 정치세계는 두 그룹 [나만 잘났다]와 [나만 잘 먹고 살면 된다]만 판치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요약해서
신호등 역할은 바람직하나
불장난은 금물입니다.
.....................
가나다:
가 = 가능한 한 분열을 막으려는 자들
나 = 나를 무조건 두둔하고자 다른 편을 패는데 열을 올리는 자들
다 = 다양성의 정치 논리로 관망하는 자들
궁극적인 목적은 이재명 대통령이죠.
사바나에서 하이에나가 먹잇감 사냥하는 방법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때 잘 통해서 이번에도 또 써먹는 중이죠.
창의력이 부족한게 제네들 종특입니다. 그러니 반짝하다가 맨날 망하죠.
이재명의 민주당이 되려면 이재명은 더 현명해야 하고 신중해야 해요.이언주 이병태 이동형 오창석을 민주당의 미래로 내놓는 사람을 그대로 따라갈 순 없어요. 사랑으로 고쳐쓰자고요.
부동산 보유세 건드리는 순간.. (참 멍청한 정책이죠. 2번이나 당해놓고도).. 그냥 수도권에서는 총선 대선까지 쭉 발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광주에 반도체 몰빵하는 것도.. 아직 용인도 하이닉스의 경우 2019년에 시작해서 이제 공장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용인 다 끝나려면.. 2034년이고.. 삼성은 이제 토지보상 시작인 상황입니다.
실제로 10년뒤에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걸.. 미리 서둘러서 대대적으로 정부에서 나팔부니.. 타 지역에서 반감이 점점 올라오죠.